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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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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국립공원 사유지 매입예산 3년 새 77% 감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 사유지 매수사업 예산은 2023년 700억원에서 2024년 200억원, 2025년 273억원, 2026년 163억원으로 줄었다. 2023년 대비 537억원, 76.7% 감소한 규모다. 전국 국립공원 전체 면적의 19%가 사유지이며, 해상면적을 제외한 육상면적 기준 사유지 비율은 31.6%다. 산악형 국립공원 18곳 중 금정산이 육상면적의 79.1%로 가장 높았고 팔공산 69.6%, 무등산 60.7%, 가야산 58.1%, 내장산 56.4%, 계룡산 46.6% 순이었으며, 한려해상과 다도해해상도 육상구역 기준 각각 78.5%, 66.1%였다. 국립공원공단은 2024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매수 예산이 감소했다는 입장이다.

10월 15일

신정훈 의원, 무안공항 운항 확대 대비 항공기상 안전대책 촉구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상청 국정감사에서 무안공항 재개항과 광주공항 이전에 대비한 항공기상 관측·경보체계 보강을 촉구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2024년 1~11월 기준 하루 평균 항공편은 광주공항 37편, 무안공항 7편으로, 광주공항 항공편이 이전하면 하루 운항편수가 44편으로 기존 무안공항의 6배 이상이 될 수 있다. 무안공항은 2024년 12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운항이 중단된 상태다. 국토교통부는 2027년 하반기까지 보수·보강 공사와 사고 지점 로컬라이저 개선 등 안전 조치를 거쳐 재개항하고, 같은 해 말까지 광주공항 국내선을 무안공항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 의원은 운항 일정이 구체화되는 반면 항공기상 관측장비와 전문인력 확충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태양광 모듈 중국산 점유율 70% 육박…국산 30%대

국내 태양광 시장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중국산 제품 점유율이 7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산 제품 비중은 30% 수준까지 하락했다. 이 수치는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이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가별 태양광 모듈' 자료를 통해 공개됐다. 이에 따라 보급 확대와 함께 국내 제조 기반 유지를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9월 2일

켄텍에 '에너지영재학교' 설치 근거 담은 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에 '에너지영재학교'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켄텍이 정관에 따라 부설기관을 둘 수 있도록 하고, 에너지 분야 과학영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기 위한 에너지영재학교의 설치·운영 법적 근거를 신설했다. 에너지영재학교는 고등학교 과정 이하의 학교로,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른 영재학교로 보도록 규정했다. 현재 학부·대학원 중심인 켄텍의 인재양성 체계를 초·중등 단계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뒀다. 신 의원은 초·중등에서 대학·대학원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에너지·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일자리를 연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8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켄텍에 '에너지영재학교' 설립 추진…초·중등 인재양성 확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켄텍)에 에너지 분야 영재를 조기에 발굴·육성하는 '에너지영재학교'를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현재 학부와 대학원 중심인 켄텍의 인재양성 체계를 초·중등 단계까지 확장해 에너지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인재를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해당 방안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에 담겼다. 법안이 현실화될 경우 켄텍의 역할은 조기교육부터 고등교육·연구개발, 산업현장까지 연결하는 인재양성 거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