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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화산 열로 30초간 발전…스타트업 해저 지열 시험
스타트업 Endurance Energy가 미국 오리건 주 해안 앞바다에서 소형 발전 시험 장치 'Adélie'를 가동했다. 이 장치는 태평양 해수면 약 1마일(약 1마일 깊이) 아래에 설치됐다. 3주간의 실증 기간 중 해저 화산의 열을 이용해 약 30초 동안 전기를 생산했다. 회사는 이번 시험을 지난달 수행했다고 밝혔다.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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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Endurance Energy가 미국 오리건 주 해안 앞바다에서 소형 발전 시험 장치 'Adélie'를 가동했다. 이 장치는 태평양 해수면 약 1마일(약 1마일 깊이) 아래에 설치됐다. 3주간의 실증 기간 중 해저 화산의 열을 이용해 약 30초 동안 전기를 생산했다. 회사는 이번 시험을 지난달 수행했다고 밝혔다.
10월 19일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에 SMR-300 시험시설 HI-TEST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SMR-300 설계를 3분의 1 축소한 형태로 만들어진다. 홀텍은 HI-TEST를 통해 SMR-300의 설계 여유도(design margin)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시험 결과가 향후 출력 증강(power uprate)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