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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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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복합

7건 · 전체 뉴스

남부발전, 직도입 LNG 발전소 내년까지 3곳으로 확대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직도입 LNG를 사용하는 발전소를 현재 1곳에서 내년까지 3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열병합에 처음 직도입 LNG를 도입했고, 올해 9월 최초점화한 안동복합 2호기에 직도입 연료를 쓰고 있으며, 내년 1월 부산복합으로 적용 발전소를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한 노후복합 발전소로 직도입 LNG 사용은 처음이다. 남부발전은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 등 준비를 진행 중이며,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직원 설명회를 열어 복합발전 운영전략과 경쟁력 강화 방안, 발전5사 통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전력시장에서 석탄을 대체해 LNG 복합과 재생에너지가 주도적 역할을 맡게 되는 만큼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수라며 LNG 통합 수급 운영체계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10월 8일

남부발전, LNG 직도입 발전소 3곳으로 확대…연 180만t 조달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열고 2027년 1월 부산복합발전소의 LNG 직도입 개시에 대비한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발전소를 시작으로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향후 연간 180만t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발전소에 LNG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다. 회사는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 등 통합 수급운영체계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전력시장에서 석탄을 대체해 LNG 복합발전과 재생에너지가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복합 LNG 직도입 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총 3개소의 LNG 직도입 발전소 확대 운영과 발전5사 통합 준비에 대응해 전사적 LNG 통합 수급운영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 발전소에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로, 운영 전략 관련 토론이 병행됐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을 시작으로 LNG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연간 180만 톤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10월 7일

남부발전, 국산 가스터빈 적용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 성공

한국남부발전은 30일 안동복합 2호기에 적용한 한국형 가스터빈(K-가스터빈)의 최초점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LNG복합발전소다. 최초점화는 가스터빈에 연료를 공급해 연소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설비검증 절차로, 발전소가 건설단계에서 시운전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남부발전은 이후 가스터빈 승속, 계통병입, 증기터빈 시운전 등 후속 공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2027년 3월 적기 준공 달성 방침을 밝혔다.

9월 30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국산 가스터빈 최초점화 성공

한국남부발전은 한국형 가스터빈(K-가스터빈)을 적용한 안동복합 2호기의 최초점화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의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 가운데 첫 번째 프로젝트로, 기존 석탄발전을 LNG복합발전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국산 가스터빈이 실제 연소 단계에 진입했으며, 준공 목표 시점은 2027년 3월이다.

9월 30일

남부발전 안동복합 2호기, 한국형 가스터빈 최초 점화

한국남부발전은 안동복합 2호기에 적용한 한국형 가스터빈이 30일 최초 점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안동복합 2호기는 남부발전 하동 석탄화력 대체사업의 제1호 프로젝트로, 두산에너빌리티의 K-가스터빈을 적용한 LNG복합발전소다. 최초 점화는 가스터빈에 연료를 공급해 실제 연소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하는 설비검증 절차다. 남부발전은 이번 점화가 내년 3월 준공을 향한 핵심 이정표이며, 국산 가스터빈의 신뢰성 확보와 후속사업 확대를 위한 발판이라고 설명했다.

9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안동복합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일 안동복합건설소에서 '건설현장 Safety 365 전략회의'를 열고 산업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안동복합 2호기 최초점화를 앞두고 시운전과 건설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고위험 작업기간에 대비한 것이다. 남부발전은 단순 안전점검을 넘어 원·하청 관계자가 위험요인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작업중지권 등 실질적인 안전수단을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