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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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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4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양평군, 한강수계관리기금 105억원 확보…재생에너지에 68억원

양평군은 2027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 특별지원사업비 10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사업 37억원, 재생에너지사업 68억원을 지원받는다. 확보한 재원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친환경 에너지 기반 확대에 투입될 계획이다. 수질개선 및 지역발전사업에는 환경교육선 운영, 환경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저온저장고 신축 등이 포함됐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양평군, 개군면 800㎾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

양평군이 개군면 공공시설에 800㎾급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사업에 착수했다. 군은 21일 개군면 하자포리 개군레포츠공원에서 '개군면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식을 열었다. 착공식에는 전진선 군수와 한강유역환경청장, 군의회 의장, 도의원·군의원, 개군면 햇빛연금 협동조합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시범사업에는 총 16억9400만원이 투입된다.

10월 22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한강수계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 양평 800kW 태양광 설치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10월 21일 양평군 개군레포츠공원에서 '한강수계관리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의장, 개군햇빛연금협동조합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마을 공동시설이나 지자체 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2026년 시범사업에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약 49억 원이 투입되며 6개 시·군에서 추진되고, 양평군은 약 17억 원을 지원받아 개군면 개군레포츠공원에 총 8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다. 연내 준공이 목표이며 발전 수익은 마을 공동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이뉴스투데이

양평군, 소규모 수도시설 169개소 직영 전환 등 정주환경 개선 추진

양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양평'을 목표로 생활 인프라, 교통망, 역세권 개발, 보행안전을 포함한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대규모 도시개발과 함께 군민 일상과 관련된 기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지역 내 소규모 수도시설 169개소를 군 직영 관리 체계로 전환한다. 우선 지방상수도와 함께 운영 중인 마을상수도 38개소부터 직영 관리로 전환할 계획이다. 군은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도 정주환경 개선 과제로 함께 제시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