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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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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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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지역난방공사 양산지사, 현장 문서작성 AI 앱 '뚝DOC!' 개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양산지사의 비개발자 현장 직원이 AI를 활용해 현장 문서 작성 모바일 앱 '뚝DOC!'를 개발해 현장업무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앱은 설비 유지관리에 필요한 현장 문서를 작성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사진과 내용을 입력하면 서식에 맞춘 A4 문서가 자동 완성되고 보관함에 저장된다. 공사는 문서 작성 시간이 30분에서 5분으로 약 83%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10월 20일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 생성형 AI '바이브 코딩' 업무 자동화 시도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는 16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삼척본부 바이브 코딩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이 행사는 본부가 추진 중인 'AI 융합형 발전산업 전문가' 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한 거대언어모델(LLM) 및 바이브 코딩 교육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반복업무 자동화, 데이터 분석·추론, 제3자 페르소나 기반 의사결정 등 분야에서 총 10건의 프로그램이 출품됐고, 내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실용성·완성도·창의성을 기준으로 4개 우수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환경화학부 이신명 주임이 발표한 하계체련장 예약 웹사이트와 환경감시 데이터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받았다. 삼척빛드림본부는 개발된 프로그램을 고도화해 현업에 적용하고 성과 분석을 거쳐 활용도가 높은 사례를 전사에 공유할 방침이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