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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국민인식조사

3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 전력망 확충 필요 91.7% 긍정평가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대표 이주수)이 전력망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실시한 '2026년 3차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가 경제와 산업 경쟁력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력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91.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탄소중립과 전력망 관련 정책 및 현안에 대한 국민 인식과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도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쟁 등으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 네팔 대홍수로 기후변화 인식이 높아진 점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10월 21일

에너지신문 사설: 전력망 확충과 지역 수용성 간극

'2026년 3차 에너지 국민인식조사'에서 전력망 확충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91.7%로 나타났다. 반면 거주지나 직장 인근 전력설비 설치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75.3%였다. 탄소중립에 대해서는 94.2%가 필요성에 동의했으나, 실제 달성이 가능하다는 응답은 59.2%였다. 사설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산업 성장,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보강으로 전력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입지 선정 단계의 주민 의견 반영, 안전성 검증과 정보 공개, 이익 공유 방안 마련을 과제로 제시했다.

10월 16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 국민 10명 중 8명 "신규 원전 필요"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은 '2026년 2분기 에너지 국민인식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분기 재생에너지 조사에 이어 원자력 분야를 주제로 실시됐다. 재단은 원자력 정책과 산업에 대한 국민 인식 및 정책 수용성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조사는 여론조사 기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조사 대상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2,000명이며 조사원 면접 방식이 사용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