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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13MW 이상 태양광 구축 협약

한국서부발전이 대전 산업단지의 에너지 자립도 향상을 위해 13MW 이상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과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10월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전문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을 계기로 추진된다. 서부발전은 발전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는 데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태양광 13MW 설치…수익 일부 지역 환원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 및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등에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0곳 이상 입주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한다. 에너지 생산량과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통합 관리 플랫폼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주도하고 준공 후 약 20년간 발전설비를 운영·관리하며, 발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할 방침이다. 2029년까지 누적 약 5723t의 온실가스 감축이 전망되며, 서부발전은 2023년부터 추진한 전북 군산 산업단지 사업에서 11.69MW 규모 설비를 설치했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서부발전, 대전 산단에 13MW 규모 태양광 구축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사업계획을 확정했으며, 공장 지붕 등을 활용해 총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내 20곳 이상 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하고, 에너지 생산량과 사용량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주도해 준공 이후 약 20년간 발전설비 운영·관리를 맡고, 발전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한다. 2029년까지 누적 약 5723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하며, 2023년부터 11.69MW 규모 태양광을 설치한 전북 군산 산업단지 사업 경험을 활용할 방침이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서부발전, 대전 산업단지 태양광 설치·발전 수익 지역 환원

한국서부발전이 대전 산업단지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10월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전문 시공기업 등이 참여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이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발전 수익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가 적용된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서부발전, 대전 산업단지에 13MW급 태양광 설치 추진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사업 내용을 확정했으며, 2029년까지 누적 기준 약 5723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했다.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 등에 13MW 규모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0곳 이상 입주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하며 에너지 생산량·사용량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 설립을 주도하고 준공 이후 약 20년간 발전설비를 운영·관리하며, 발전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환원과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한다. 서부발전은 2023년부터 전북 군산 산업단지에서 11.69MW 규모 태양광 설비 설치와 복합 문화공간 '메가스테이션' 구축을 추진해 왔다.

10월 20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서부발전, 대전 산업단지 13MW 태양광 등 에너지 자급자족 사업 착수

한국서부발전은 20일 대전복합문화센터에서 대전광역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태양광 시공기업 등과 '대전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장 지붕 등 유휴 공간에 13MW 이상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20곳 이상 입주기업의 노후 설비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며 에너지 생산·소비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한다. 서부발전은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주도하고 준공 이후 약 20년간 발전설비를 운영·관리하며, 발전 수익 일부는 지역사회 환원과 입주기업 전기요금 절감 사업에 재투자한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정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구체화됐으며, 2029년까지 추진해 누적 기준 약 5723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전망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2023년부터 전북 군산 산업단지에서 11.69MW 규모 태양광 설비와 복합문화공간 '메가스테이션'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