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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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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저장장치

12건 · 전체 뉴스

[특별기고] 에너지안전 전략과 기술로드맵의 필요성

전기신문에 실린 특별기고는 안전 생태계로의 전환이 글로벌 투자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최신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 투자 규모가 연간 2조 4,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기고는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자체뿐 아니라 전력망, 에너지저장장치, 스마트 모니터링 센서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유연성·안전성 인프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BloombergNEF 자료를 근거로 청정에너지 인프라와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부문 투자가 급증하고 에너지 전환 리스크를 관리하는 데이터 솔루션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필자는 에너지안전을 복잡하게 얽힌 에너지 설비가 사람과 환경 속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작동하도록 하는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로 정의하고, 첫 번째 요소로 작업자와 일반인을 위험에 노출시키지 않는 '사람과 시스템의 안전'을 제시했다.

10월 30일

배터리·ESSUtility Dive

BNEF,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전망 30% 상향

블룸버그NEF(BNEF)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전망치를 30% 상향 조정했다. 이 전망은 지난주 발표된 최신 산업 전망 보고서에 담겼다. BNEF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지 내 및 인접 지역 에너지저장장치에 대한 관심이 올해 실제 확정 주문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상향 조정의 배경으로 제시된 요인은 이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다.

10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EU 배터리 공급망 정책, 현재까지 엇갈린 성과

Energy-Storage.news가 유럽연합(EU)의 배터리 공급망 정책 성과를 다룬 분석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배터리 저장장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EU가 역내 배터리 공급망 육성을 시도해 왔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의 성과는 엇갈린다고 평가했다. 해당 분석은 PV ESS 애널리스트 샬럿 기스본(Charlotte Gisbourne)이 작성했다.

10월 2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BYD 에너지 스토리지, BESS 서비스망 확대…2027년 남아공·불가리아 센터

BYD 에너지 스토리지가 배터리 에너지저장시스템(BESS) 시장 확대에 맞춰 애프터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중국,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 영국, 미국, 호주, 일본, 폴란드, 중동에 각각 2500㎡ 규모의 운영·유지보수(O&M) 센터 9곳을 운영하며, 2027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불가리아에 신규 센터를 개설할 계획이다. 센터는 예비 부품 보관·배분, 배터리 수리·유지보수, 재활용, 현지 엔지니어 교육을 담당하고, 서비스 조직은 현장 엔지니어 200명 이상과 R&D 전문가 100명 이상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표준화된 서비스 수준 협약(SLA)에 따라 24시간 이내 초기 대응, 48시간 이내 현장 도착, 7일 이내 고장 진단 및 해결을 목표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5년 출하량은 60GWh 이상이며, 현재까지 650건 이상의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에 제품과 솔루션을 공급했다.

10월 2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자본비용(capex) 구조 변화, 영국·아일랜드 배터리 자산관리 서밋서 논의

Energy-Storage.news는 지난주 열린 Battery Asset Management Summit UK & Ireland 2026의 패널 논의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패널에서는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의 자본비용(capex) 추세와 이를 관리하기 위한 전략이 다뤄졌다. 기사 제목에는 패널에서 제기된 '지금의 블라인드 스팟(간과되는 지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인용됐다. 원문 본문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행사명, 개최 시점, 논의 주제로 한정된다.

10월 2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섬 정책, 시설 확충서 생활권 유지 중심으로 전환 논의

한국섬진흥원(KIDI)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은 12일 신라스테이 여수에서 '지속가능한 섬, 위기에 강한 미래를 위한 전략'을 주제로 '2026 한국섬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국립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기후변화와 재난, 주민 이동권과 필수 생활서비스,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변화가 논의됐다. 포럼에서는 전국에 동일한 사업을 적용하는 방식 대신 섬별 인구·교통 접근성·의료·재난 위험·에너지 공급·디지털 환경을 종합한 취약성 진단체계를 구축하고 최소서비스 기준을 설정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육지 전력망 연결이 제한되거나 연료 운송비 부담이 큰 섬의 특성을 고려해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를 지역 여건에 맞게 활용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조성환 한국섬진흥원장은 섬의 지속가능성이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의 이동과 생활서비스, 지역경제, 공동체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과제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10월 12일

배터리·ESSUtility Dive

우드맥킨지: 4시간 저장장치, 글로벌 시장서 가스 피커보다 저렴

우드맥킨지가 목요일 발표한 노트에 따르면, 4시간 지속형 에너지저장장치가 여러 글로벌 시장에서 가스 피킹 발전소보다 낮은 비용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북미에서는 데이터센터 수요가 에너지저장장치와 재생에너지에 대한 장기 투자 논거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스터빈 공급 적체(백로그)와 연료 가격 변동성 확대가 피킹 발전 비용을 끌어올리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보고서는 이러한 요인들을 저장장치의 상대적 경제성 변화와 연결해 설명했다.

10월 8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중국 ESS 출하량 성장 지속, 업체별 실적은 갈리기 시작

Energy-Storage.news는 중국 주요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업체들의 출하량이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업체별 재무 성과는 서로 갈리기 시작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상반기 중국 주요 ESS 공급업체들의 실적은 엇갈렸으나, 산업 전반은 대체로 견조한 성과를 유지한 것으로 평가됐다. 해당 분석은 PV Tech의 ESS 애널리스트 샬럿 기스본(Charlotte Gisbourne)이 작성했다.

10월 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네덜란드 Giga Storage, 독일 1.4GWh BESS 프로젝트 착공 준비 단계 진입

네덜란드 BESS 개발사 Giga Storage가 독일에서 추진 중인 1.4GWh 규모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프로젝트를 착공 준비(ready-to-build) 단계로 진전시켰다. 이 회사는 앞서 벨기에에서 2.8GWh 규모 BESS 건설에 착수했다. Giga Storage는 기가와트시(GWh)급 대형 프로젝트 전략을 독일 시장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10월 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는 현재 가격곡선 아닌 미래 에너지 시나리오 기준으로 설계해야" – IPP

Energy-Storage.news는 한 IPP(민자발전사업자)의 견해를 인용해, BESS 프로젝트 계획 방식에 관한 지적을 전했다. 이 IPP는 BESS 운영사가 현재의 수익 기회만을 기준으로 삼기보다 미래의 지역별(locational) 전력가격과 충전 체계를 함께 가정해 프로젝트를 계획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사 본문에서 제시된 내용은 이 계획 관점에 관한 언급으로, 구체적인 수치나 프로젝트명은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6일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이-온'으로 ESS 이상징후 감시 확대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디지털 플랫폼 '이-온(E-On)'을 통해 전국 ESS 사업장의 이상징후를 감시하고 현장 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온은 에너지저장장치의 미세한 상태 변화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사고 발생 전 대응하는 방식을 적용한다. 공사에 따르면 이-온은 전국 ESS 사업장의 96%에서 설비 데이터를 연계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로 저장설비 활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데이터 분석과 현장 대응을 연결한 예방체계가 운영되고 있다.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