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햇, 지붕태양광 2625곳 누적 발전매출 1000억원 돌파
에이치에너지는 28일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한 협동조합의 발전자산에서 발생한 누적 매출이 11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협동조합이 보유한 발전소는 전국 2625곳, 설비용량은 336MW이며 누적 발전량은 530GWh, 누적 투자금은 5500억원이다. 2020년 시작한 모햇은 개인이 조합원으로 가입해 조합에 자금을 빌려주면 조합이 이를 전국 지붕태양광 발전소에 분산투자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조합원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에이치에너지는 플랫폼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지붕 입지 분석, 예상 설비용량·발전량 산출, 인허가 서류 생성, 준공 후 발전량·설비 이상 징후 탐지를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구축된 발전자산은 전국 단위 포트폴리오로 묶어 특정 설비 고장이나 자연재해의 영향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운용 중이다.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