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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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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15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모햇, 지붕태양광 2625곳 누적 발전매출 1000억원 돌파

에이치에너지는 28일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한 협동조합의 발전자산에서 발생한 누적 매출이 11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협동조합이 보유한 발전소는 전국 2625곳, 설비용량은 336MW이며 누적 발전량은 530GWh, 누적 투자금은 5500억원이다. 2020년 시작한 모햇은 개인이 조합원으로 가입해 조합에 자금을 빌려주면 조합이 이를 전국 지붕태양광 발전소에 분산투자하고 전력 판매 수익을 조합원에게 배분하는 구조다. 에이치에너지는 플랫폼과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지붕 입지 분석, 예상 설비용량·발전량 산출, 인허가 서류 생성, 준공 후 발전량·설비 이상 징후 탐지를 처리한다고 설명했다. 구축된 발전자산은 전국 단위 포트폴리오로 묶어 특정 설비 고장이나 자연재해의 영향을 분산하는 방식으로 운용 중이다.

10월 29일

재생에너지 매칭포럼, 단기 PPA·조달 선택지 확대 논의

기업재생에너지재단과 클라이밋그룹은 27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CREF 아시아태평양 재생에너지 매칭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공급사업자와 수요기업, 한국전력, 국내외 전문가가 참석해 단기 전력구매계약(PPA)과 전력회사 녹색요금제(UGT)를 중심으로 조달시장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기업이 필요한 기간과 물량만큼 전력을 구매할 수 있는 유연한 거래시장과 이를 뒷받침할 금융체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자인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단기 PPA를 다양한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시장의 출발점으로 제시하고, 계약기간·가격·구매량·신용도에 따라 다양한 거래가 이뤄지는 산업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함 대표는 중소기업은 장기 구매 확약이 어렵고 발전사업자는 장기 판매계약 없이는 건설자금 조달이 어려워 거래가 막히며, 같은 기업 내에서도 사업장·생산라인별 전력 소비가 달라 조달 환경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10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소규모 지붕 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발전소를 소유하는 구조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지붕 임대 플랫폼 '솔라쉐어', 사업성 평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 설계·기자재 조달 패키지 '솔라키트', 운영 분석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활용해 개발·운영 절차를 표준화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모햇'을 통해 개인 투자자금을 지붕 태양광에 연결해왔으며, 이번 협력으로 동일한 지붕 공급망에 글로벌 자본이 참여하게 된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 전국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전국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을 위한 RE100 이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유휴지붕 발굴,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100%를 보유한 독립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에이치에너지는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로 위성·공간정보 기반 지붕 분석과 예상 발전량 산출을 수행하고, '솔라키트' 공급과 준공 후 '솔라온케어',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한 관리를 맡는다. 유휴지붕 보유자는 '솔라쉐어'를 통해 지붕 임대를 신청할 수 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이치에너지가 공장·창고 등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유지관리를 담당하고, 피크에너지코리아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피크에너지코리아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가 지분 전량을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로 아시아에서 재생에너지 자산을 개발·소유·운영하고 있다. 개발 단계에서는 위성·공간정보 기반 AI 분석으로 지붕 형태와 입지 조건을 분석해 모듈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산출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모듈·인버터·구조물 사양과 설치 기준을 통일해 설계와 기자재 조달을 묶어 시공사에 제공한다. 공동개발 대상은 확보된 지붕의 입지 조건과 발전 가능 용량, 사업성을 검토해 선정하며, 양사는 전국 유휴지붕을 순차적으로 발전자산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는 피크에너지코리아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전국에 흩어진 소규모 지붕 태양광을 공동으로 개발한다. 에이치에너지가 전국의 개발 가능한 지붕을 확보해 발전소를 구축·운영하고, 피크에너지는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피크에너지는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스톤피크(Stonepeak)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IPP)로, 아시아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

10월 13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에이치에너지·피크에너지코리아,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 협약

에이치에너지와 피크에너지코리아가 'RE100 이행을 위한 소규모 지붕태양광 공동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에너지는 전국 유휴지붕 발굴과 임대계약 확보, 인허가, 발전소 구축, 준공 검수, 운영·관리(O&M)를 담당한다. 피크에너지는 사업비를 투자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발전소를 소유한다. 에이치에너지는 플랫폼 솔라쉐어와 AI 에이전트 헬리오스를 활용해 위성·공간정보 기반으로 지붕 형태와 입지를 분석하고 모듈 배치와 예상 발전량을 산출하며, 설계·기자재 조달을 묶은 '솔라키트'를 시공사에 제공한다. 준공 이후에는 운영 플랫폼 '솔라온케어'로 발전량과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현장 대응이 필요한 경우 시공사·전기안전관리자 네트워크 DERlink를 통해 점검과 복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10월 13일

에이치에너지, 관리 태양광 1GW 돌파…2030년 목표 10GW로 상향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전기신문 인터뷰에서 VPP의 경쟁력이 발전량 예측 알고리즘보다 실제 가동 가능한 자원의 규모와 상태 파악에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치에너지는 모햇으로 발전자산 개발·투자에 참여하고 솔라온케어로 운영·유지관리와 청구·정산을 수행해 확보한 자원을 VPP와 PPA로 연결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최근 관리 태양광 자산이 1GW를 넘어서면서 2030년 목표를 기존 7GW에서 10GW로 상향했다. 소규모 태양광의 계량·통신·제어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현장에 이미 설치된 RTU로 제어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고, 사이버보안과 제어권한 대응을 위한 자체 플랫폼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또 AI 설계 도구 패스파인더와 표준화된 솔라KIT, 더링크(DERLink)를 통해 지역 전기공사업체가 원청으로 시공하면 시공사 몫이 기존보다 30~40%가량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월 8일

학회·이벤트인더스트리뉴스

솔라온케어, 태양광발전소 253개소 데이터 개방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 개최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자사 태양광 발전 자산 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솔라온케어는 매년 포스텍 오픈이노베이션 빅데이터 센터(OIBC)와 '빅데이터 챌린지'를 공동 주최해 왔다. 올해 대회는 포스텍·카이스트·유니스트의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와 통합해 진행된다. 대회에서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집합자원 구성과 발전량 예측 문제를 다룬다. 참가자에게는 솔라온케어가 AI 및 빅데이터 기반으로 축적해 온 태양광 발전소 253개소의 자산 운용 데이터가 제공된다.

9월 22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햇살그린협동조합 누적 투자잔액 3,311억원, 상업운전 167.3MW

햇살그린협동조합은 8월 결산 공시를 통해 누적 투자 잔액이 3,311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120억8,200만원 증가한 수치로, 누적 투자금에서 만기상환·중도상환 등으로 빠져나간 금액을 제외한 실질 운용 자금이다. 8월 기준 조합원 수는 1만4,156명으로 전월보다 403명 늘었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상업운전 중인 발전소 규모는 167.3MW다. 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중 규모가 가장 크다고 밝혔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햇살그린협동조합 누적 투자 잔액 3311억원···조합원 1만4156명

햇살그린협동조합은 8월 결산 공시를 통해 누적 투자 잔액이 3311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3300억원을 넘어선 규모로, 1년 새 60% 성장한 수치다. 상업운전에 들어간 태양광 발전소 규모도 1년 새 40% 이상 확대됐다. 8월 기준 조합원은 1만4156명으로 전월보다 403명 증가했다. 햇살그린협동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모햇, 2년 만기 상품 '매월드림모햇2.0' 출시

태양광 투자 플랫폼 모햇이 2년(24개월) 만기 신규 상품 '매월드림모햇2.0'을 출시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기본 금리는 연 9%이며, 9월 한 달간 선착순 1000명에게는 가입 1년 차에 이벤트 금리 1.9%를 추가 지급해 최고 연 10.9%가 적용된다. 가입 22개월 이후부터 중도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수익 재원은 조합원 차입금으로 구축한 전국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이며, AI 기반 자산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발전소 이상 징후를 원격 진단한다. 모햇은 누적 5366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고 누적 이자 755억원을 전액 지급했다고 밝혔으며, 운영사 에이치에너지는 기업신용등급 BBB+, 기술평가 AA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9월 15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최인선 이사 인터뷰 "분산자원 신뢰가 자산"

에이치에너지 VPP사업실 최인선 이사는 재생에너지 확대로 발전량 예측이 어려워지고 실시간 확인이 안 되는 '비가시성' 문제가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전력시장이 용량 입찰 방식이어서 가격 신호가 작동하지 않고, KPX의 EMS와 시장운영시스템(MOS)이 시장·운영 기능을 함께 수행하는 중앙집중 구조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해법으로는 수요·공급 양쪽 유연성 자원에 대한 보상, 전국 20만 개 태양광 사업자를 모으는 VPP 사업자의 역할, RE100 직접PPA 자원의 유연성 자원 편입을 제시했다.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를 통해 가시성 확보와 데이터·운영 표준화를 추진 중이며, 다른 사업자가 통상 300~500kW 이상만 접수하는 것과 달리 100kW 미만 초소형 발전소까지 받아 1년·3년 단기 RE100 상품에 매칭한다고 설명했다. 또 RE100 의무가 협력사로 확산되면서 중소기업은 ESG 규제와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20년 장기계약 부담이 겹친다고 언급했다.

9월 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지붕 태양광 플랫폼으로 구축·자본·운영 연결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공장·물류창고·축사 등 유휴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사업 구조를 소개했다. 회사는 설계 단계를 AI로 대체하고 자재 조달은 플랫폼 구매력으로 처리하는 '노 엔지니어링' 방식을 적용해, 지역 시공 파트너가 설계·조달 부담 없이 시공에 투입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지붕 발굴과 입지 평가부터 규격화 패키지 '솔라키트' 설치까지 처리하는 플랫폼 '솔라쉐어',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를 운영 중이다. 협동조합형 투자 플랫폼 '모햇'은 개인이 소액으로 참여해 출자금을 전국 지붕 발전소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회사는 모햇(자본)-솔라쉐어(공급)-솔라온케어(운영)-RE100(판매)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태양광 O&M AI 진단 기술 녹색기술인증 획득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태양광 발전소 운영·유지관리(O&M) 기술에 대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태양광 발전예측과 I-V커브(전류-전압 곡선) 이상진단을 기반으로 한 소규모 발전소 O&M 기술로, AI 기반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를 통해 구현된다. 이 플랫폼은 전국 분산형 태양광 발전소의 인버터 전압·전류·전력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이상 여부를 원격 진단하고, I-V커브 분석으로 모듈 고장 유형을 판별한다. 심사에서는 실제 발전소 적용 데이터를 기준으로 시스템 가동률 99.82%, 발전 성능비(PR) 약 3.7% 개선이 확인됐다. 회사는 해당 진단 기술을 ESS 자산관리 플랫폼 'ESS온케어'로 확대 적용해 발전·저장·충방전을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