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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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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디자인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산업기술원,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23일 서울 코엑스 2026 ESG 친환경대전 행사장에서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양 기관은 올해 2월 5개 우선검토 품목군을 선정하고 4월 에코디자인 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10차례 품목별 포럼에서 57개 기업·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서는 한국형 에코디자인 제도화 추진 현황과 유럽연합 에코디자인 규제 동향이 발표되고, 섬유·의류 제품정보 관리, 철강 탄소발자국 산정 및 재생원료 인정기준, 전기·전자제품 수리·재활용, 타이어 자원순환, 태양광 모듈 내구성·효율성 향상 및 탄소배출 저감 등 5개 품목군 쟁점이 공유된다. 유럽연합은 2024년 7월 발효한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에 따라 제품군별 기준을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에코디자인 기준 마련 방법론과 DPP 도입을 위한 제도화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환경산업기술원,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 개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서울 강남구 코엑스 2026 ESG 친환경대전 포럼장에서 '제2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지난해 9월 제1차 포럼에서 에코디자인 제도화 계획을 발표한 이후 1년간의 추진 경과와 산업별 쟁점, 향후 제도화 과제를 논의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술원은 올해 2월 5개 우선검토 품목군을 선정하고 4월 에코디자인 협의체를 출범시켰으며, 총 10차례 품목별 포럼에서 57개 기업·기관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했다. 포럼에서는 섬유·의류 제품정보 관리, 철강 탄소발자국 산정 및 재생원료 인정기준, 전기·전자제품 수리·재활용, 타이어 자원순환, 태양광 모듈의 내구성·효율성 향상 및 탄소배출 저감 등이 공유된다. 유럽연합은 2024년 7월 발효한 지속가능한 제품을 위한 에코디자인 규정(ESPR)에 따라 제품군별 기준을 순차적으로 마련하고 디지털제품여권(DPP)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남광우 환경산업기술원장 "녹색기술, 시장 선택 받아야 산업화"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개회사에서 녹색기술 산업화를 위한 시장 연결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올해 22년째를 맞은 이 전시회에는 전력·에너지관과 AI 특별관이 신설돼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향상 기술, 인공지능 기반 탄소관리 솔루션이 전시된다. 기술 전시를 거래로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구매상담회, 비즈매칭 상담회, ESG 컨설팅이 운영되며, 기업이 직접 기술을 발표하는 '그린 스테이지'가 새로 마련됐다. 남 원장은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기후공시, 전환금융, 에코디자인 등 정책·제도 흐름을 다루는 포럼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경산업기술원이 기술과 산업, 정책과 시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