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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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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6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에코프로, 포항캠퍼스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식

에코프로는 22일 포항캠퍼스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동채 창업주는 기념사에서 환경 기술 국산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왔다고 말하며, 전기차와 로봇·AI·차세대 모빌리티 산업에서 에너지 밀도가 높은 배터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에코프로는 1998년 충북 오창에서 직원 1명, 자본금 1억원으로 출발해 반도체 공정용 케미컬 필터 국산화와 온실가스 저감 촉매 기술을 개발했다. 2000년대 초반 이차전지 양극재 사업에 진출했고, 2013년 소니에 NCA 양극재를 공급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 약 3조3000억원을 투입해 경북 포항에 전구체·양극재·리사이클을 아우르는 클로즈드 루프 생태계를 구축했다.

10월 22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 11월 13~15일 개최

'국제 배터리 엑스포 2026 포항'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 일원에서 열린다. 이차전지 소재·부품·장비와 자원순환·리사이클링 분야가 전시되며,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이 앵커기업관으로 참여한다. 현대자동차와 BYD, 한국전기이륜형자동차협회가 전기차와 전기 이륜·삼륜차를 전시하고, V2L 기술을 활용한 '감성 캠핑존' 등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3일 오후 1시 30분 개막식과 '포항 배터리인의 밤'이 진행되며, 13일에는 '안될과학' 궤도, 14일에는 '긱블' 소PD의 라이브 무대가 열린다.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관람과 전시 참가는 무료로 사전등록은 11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10월 6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조기 단행…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는 지난달 30일 사장단 승진 및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최상운 에코프로 경영지원본부장과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가 각각 사장으로 승진해, 최 사장은 에코프로 대표이사, 박 사장은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는 에코프로비엠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한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지주사 에코프로로 이동해 최 신임 사장과 공동대표를 맡아 재무와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에코프로는 헝가리·캐나다 등 해외 법인의 경영 시스템 정비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계획으로 제시했으며, 신임 대표이사들은 각 사 이사회와 주주총회 절차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10월 1일

배터리·ESS이투뉴스

에코프로, 사장단 인사… 최상운·박종환 사장 승진

에코프로는 1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최상운 경영지원본부장을 에코프로 대표로, 박종환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에코프로에이치엔 대표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박종환 사장은 이차전지 양극재 전문가로 공장 신설 등 양산체계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룹사 간 보직 인사도 이뤄져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가 에코프로비엠 대표를 맡고 자회사 에코프로이엠 대표를 겸직하며, 헝가리·캐나다 법인 경영 시스템 완비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대표는 최 사장과 공동으로 에코프로 대표를 맡아 그룹 재무 및 경영 관리를 총괄한다. 이번 인선은 각사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완료될 계획이다.

10월 1일

배터리·ESS그린포스트코리아

에코프로, 로봇 배터리·HBM 소재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에코프로그룹이 전기차 수요 둔화(캐즘) 국면에서 배터리와 반도체 소재를 아우르는 차세대 포트폴리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터리 부문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과 도심항공교통(UAM)에 탑재할 하이니켈 양극재 및 전고체 소재 개발을 진행 중이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친환경 저감설비와 고대역폭메모리(HBM) 후공정 소재를 신규 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에코프로BM은 글로벌 전기차 수요 정체의 영향으로 올해 2분기 매출 5767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을 기록했다.

9월 23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에코프로, 휴머노이드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 소재 공략

에코프로가 하이니켈 삼원계와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사내 채널 '에코톡톡'을 통해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신설, 현대차 '아틀라스' 전기차 전용 공장 적용 계획, LG전자 로보틱스사업센터 신설 등을 소개하며 로봇 산업 성장에 따른 배터리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 골드만삭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이 2035년 380억달러(약 52조원) 규모로 성장하고 연간 출하량이 14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 연구개발 성과로 산업통상부 '제3기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됐으며,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개발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연산 40톤 규모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 중이고 주요 배터리 업체 품질 검증을 통과했으며, 고객사와 시양산을 협의하며 2027년 양산을 목표로 라인 설계를 마쳤다.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