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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3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전기신문

엘앤에프플러스,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용 산화철 공급 MOU

엘앤에프의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10월 30일 경기도 현대제철 판교오피스에서 LFP 양극재 제조용 산화철 공급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산화철은 철강산업 부산물로, 인산철(FP) 전구체 단계를 생략하고 리튬·인산 원료와 직접 반응시키는 무전구체 공법에 활용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8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며, LFP 공장 내 양산 공간 확보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3분기 말부터 연산 3만톤 규모 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해 북미 ESS향 복수 고객사에 공급 중이고,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연산 6만톤 규모 생산능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3세대 LFP 양극재를 기반으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에 대응할 방침이다.

11월 2일

배터리·ESS투데이에너지

엘앤에프, DIFA 2026서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 전시

엘앤에프는 10월 21~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서 NCM·LFP 양극재와 성장 전략을 전시했다. 'Leading the Future'를 주제로 양극재 샘플 및 체험형 전시를 운영하고, 나트륨이온전지(SIB)·전고체전지(ASSB)용 양극재 연구개발 현황과 비중국 소재 공급망 구축 방향을 소개했다. 전시 중심은 3분기 말 양산에 들어간 압축밀도(PD) 2.5g/cc 이상의 3세대 고밀도 LFP 양극재였다. 회사는 지난해 8월 LFP 양극재 생산·판매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올해 7월 말 시생산품 출하를 거쳐 3분기 말 연산 3만톤 규모 양산을 개시했다. 행사 기간 영남대·계명대·DGIST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양극재 기술 교육도 진행했다.

10월 26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엘앤에프, LFP 양극재 사업 위해 전환사채 발행 검토

엘앤에프가 울트라 하이니켈·46파이 제품 중심의 외형 성장과 LFP 양극재 사업 본격화를 위해 전환사채(CB) 발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영구 CB 등 자본성 조달 가능성을 포함한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금 조달은 NCM·LFP 투트랙 전략의 연장선으로, 북미 신규 고객사 등 수주량 확대에 대비한 핵심 원재료 확보와 생산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LFP 생산 법인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 8월 LFP 양극재 양산라인 시생산품 첫 출하를 완료했고, 3분기 말부터 북미 ESS용 LFP 양극재 공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엘앤에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7396억원, 2분기 매출액 8850억원을 기록했으며 상반기 영업이익 1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