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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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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교환기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원통형 열교환기 적용 콘덴싱 보일러 '블랙콘덴싱' 출시

대성산업의 보일러 계열사 대성쎌틱에너시스가 원통형 열교환기를 적용한 콘덴싱 보일러 '대성 S라인 블랙콘덴싱'을 동절기 난방 시즌에 맞춰 판매에 나섰다. 제품은 원통을 중심으로 사방에서 열을 전달하는 360도 입체 열순환 구조와, 원통 둘레를 감아 도는 나선형 3차원 입체 유로를 적용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열교환기는 용접 이음매가 없는 심리스 일체형 구조에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대성쎌틱은 해당 원통형 열교환기에 10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버너에서 만들어진 열을 손실 없이 난방수로 전달하는 것이 보일러 성능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10월 2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상은 한난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다. 양 기관은 국민 주거 생활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부담↓ 따뜻↑ 한난-LH효율+' 브랜드를 새로 선보였다.

9월 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LH, 공공임대 14개 단지 열교환기 보온재 교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부담↓ 따뜻↑ 한난-LH 효율+' 브랜드를 런칭하고 에너지효율향상(EERS) 사업의 일환인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 공급 권역 중 분당·광교·화성지사 3개 권역 내 공공임대주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장기 사용 열교환기 120대의 보온재 교체 비용을 지원했으며, 단지 측 비용 부담은 없었다. 양사는 4일 성남시 도촌섬마을 9단지를 방문해 사업 효과와 지역난방 사용법, 저탄소 생활 수칙을 입주민에게 안내했다. 하동근 사장은 LH와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