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자원공사, AI·기후테크 기업 39곳과 물관리 실증 협약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27일 대전 동구에서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혁신기업 39개사와 '기후테크 상생협력 및 AI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의 현업 수요와 혁신기업의 기술을 연결한 것이다. AI와 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댐·정수장·상수관망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한다. 공사는 기술 검증에 이어 사업화와 국내외 판로 개척까지 연계한다고 밝혔다.
10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