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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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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동결

3건 · 전체 뉴스

버지니아 주지사, 도미니언-넥스트에라 합병 승인 조건으로 6년 요금 동결 요구

애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민주당)가 도미니언과 넥스트에라의 합병이 승인될 경우 6년간 요금을 동결하는 조건을 요구했다. 스팬버거 주지사는 또한 규제당국이 도미니언 자본구조에서 부채 비중을 48%에서 60%로 높여 수익률(rate of return)을 낮추도록 요청했다. 이와 별개로 규제기관 실무진과 주 법무장관도 이 거래에 대해 각자의 조건을 제안했다.

10월 20일

4분기 전기요금도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상한 5원 적용

한전은 21일 올해 4분기 연료비 조정단가를 ㎾h당 '+5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한전이 산정한 4분기 필요 연료비 조정단가는 ㎾h당 7.3원이었으나 ±5원 범위의 상한선이 적용돼 요금 인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전기요금은 가정용·일반용은 14분기 연속, 산업용은 8분기 연속 동결된다. 4분기 실적연료비는 ㎏당 549.64원으로 기준연료비 494.63원보다 55.01원 높았고, 변환계수 0.1335㎏/㎾h를 적용하면 필요 조정단가는 7.3원으로 산정됐다. 한전 부채 규모는 210조원을 넘어섰으며 대규모 전력망 투자 부담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9월 21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한전, 4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한국전력은 4분기(10~12월) 연료비 조정단가를 현재와 같은 ㎾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적용되는 4분기 전기요금은 현재 수준에서 동결된다. 가정용 전기요금은 14분기, 산업용은 8분기 연속 동결이 이어진다. 전기요금은 기본요금, 전력량 요금, 기후환경요금, 연료비 조정요금으로 구성되며, 이 중 연료비 조정요금은 단기적인 에너지 가격 변동을 반영하는 항목으로 연료비조정단가가 그 기준이 된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