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울산항만공사, 태양광발전소 AI 기반 모니터링시스템 도입
울산항만공사(UPA)는 태양광 발전설비 유지·보수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기존의 실시간 발전량 측정 방식에서 나아가, AI가 발전효율을 진단하고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이상 원인을 선별하는 방식이다. 점검이 필요한 부위와 문제점을 시스템이 제시해 현장점검과 정비 횟수를 줄이는 구조로, 공사는 유지보수 시간 단축과 관리 비용 절감을 기대 효과로 제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구독형 서비스 방식이 적용됐다. 변재영 사장은 항만 내 AI 기반 기술 도입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 항만 관리체계 확대를 언급했다.
10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