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석유공사, 민간 전문가 7명 채용…비축·AI·트레이딩 분야
한국석유공사가 개방형 계약직 2명과 경력직 5명 등 민간 전문가 총 7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7월 비축시설 증설과 국제공동비축사업 전담부서 신설을 포함한 조직개편의 후속 조치다. 개방형 계약직은 비축시설 건설 프로젝트와 AI·데이터혁신 분야에서, 경력직은 비축시설 건설과 원유 트레이딩,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선발한다. 손주석 사장은 인사 운영의 개방성 확대와 전문성 기반 업무체계 정착을 채용 목적으로 설명했다. 지원서 접수는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석유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 게시판에 공고된다.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