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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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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인력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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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S, 케냐·베트남·미국 테네시 대표단 잇따라 방문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에 따르면 10월 20일 케냐 원자력·에너지청(NuPEA), 27일 베트남 페트로베트남 및 자회사 경영진, 28일 미국 테네시주 주지사실 대표단이 잇따라 대학을 방문했다. 논의는 원자력 사업에 필요한 인력과 지식, 경험 공유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케냐 방문단은 저스터스 암부치 와부야보 원자력·에너지청장을 포함한 11명으로 구성됐으며, KINGS 졸업생 2명이 포함됐다. KINGS는 지금까지 케냐 국적 졸업생 53명을 배출했고 현재 1명이 재학 중이다. 양측은 케냐 원자력 발전 프로그램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훈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1월 2일

KINGS, IAEA 실무협정 갱신…체코에 원전 인력양성 거점 마련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KINGS)가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실무협정(PA)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정동욱 총장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70차 IAEA 정기총회에 참석해 원자력 교육과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갱신된 협정은 KINGS 교원의 IAEA 전문가 참여와 외국인 재학생의 국제기구 인턴십 기회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KINGS는 IAEA 기술협력(TC) 부서, 한국원자력산업협회와 2027년부터 시행할 장학금 정책을 협의했다. 또한 멜리나 벨린코 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WiN Global) 회장과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학생 선발과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체코에는 두코바니 원전 사업을 뒷받침할 교육 거점을 마련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