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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전 KINS 부원장, 원자력환경공단 6대 이사장 취임

원자력환경공단은 이진호 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부원장이 14일 경주 본사 코라드홀에서 제6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1965년 군산에서 태어나 성균관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육군사관학교 교수를 지냈다. 이후 원자력안전위원회 SMR 규제연구추진단 비상임이사, IAEA 안전기준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기술원 부원장, 한국압력기기공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취임식에서는 안전을 기반으로 전문성과 투명성을 더해 국민 신뢰를 받는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임사가 발표됐다.

10월 15일

이진호 원자력환경공단 제6대 이사장 취임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4일 경주 본사에서 이진호 제6대 이사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진호 이사장은 성균관대 기계공학 박사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부원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안전기준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원자력안전위원회 SMR 규제연구추진단 비상임이사와 한국압력기기공학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했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과학적 조사, 투명한 정보공개, 지역과의 소통을 통해 고준위방폐물 관리시설 부지선정 로드맵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원자력 시대에 대비한 방사성폐기물 관리 역량 강화와 AI·디지털 전환을 통한 스마트 방폐물 관리체계 구축을 경영과제로 제시했다.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경주 중저준위방폐물 처분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