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에너지

Topic

#원전 공급망

10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NES 2026 경주서 폐막, 원전기업 138개사 참여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공동으로 10월 27~29일 사흘간 경주 HICO에서 'NES 2026(2026 국제원자력수출 및 안전콘펙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인 이번 행사는 'Powering the Global Nuclear Supply Chain'을 주제로 열렸다. 협회 측은 국내외 원전 관련 기업 138개사가 참여하고 약 2,400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행사가 글로벌 원전 공급망 협력과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SMR 상부 원자로 용기 제작 계약

미국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사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가 한국 두산에너빌리티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범위는 뉴스케일 파워 모듈(NuScale Power Module)에 들어가는 상부 원자로 냉각재 계통(upper reactor coolant system) 제작이다. 기사 제목에서는 해당 기자재를 상부 원자로 용기(upper reactor vessel)로 표기했다. 계약 금액과 납기 등 추가 조건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창원시, SMR 산업 육성·원전기업 해외 공급망 진입 지원 추진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 원전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발표한 'SMR 중심 미래 50년 원전산업 육성' 구상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원전 공급망 진입과 SMR 시장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대표들은 체코 원전 수주와 정부의 대미 원전 투자 계획에 따른 기자재 수요 확대에 대비해 SMR 제작 장비 확충과 해외 인증 취득 지원을 요청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추진 중인 'SMR 제작·시험검사 지원센터' 구축과 연계해 기업 맞춤형 장비와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별 애로사항을 전담 관리하는 '1사 1직원 전담제'를 활용해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며, 같은 날 저연차 공무원 워크숍과 실무자 법제교육도 진행했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창원시, 원자력 기업협의회 2차 정기회 개최…SMR 지원 논의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관내 원전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18일 발표한 'SMR 중심 미래 50년 원전산업 육성' 구상을 지역 기업과 공유하고 해외 공급망 및 SMR 시장 진입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체코 원전 수주와 정부의 대미 원전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기자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SMR 제작 장비 확충과 해외 인증 취득 등 수출 지원을 건의했다. 강기윤 시장은 시가 추진 중인 SMR 제작·시험검사 지원센터 구축과 연계해 장비·인프라를 확충하고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답했으며, '1사 1직원 전담제' 운영 방침을 밝혔다. 이어 로이드인증원 배익환 상무가 '유럽 원전 현황 및 인증 제도', 원자력산업정책연구원 양희창 본부장이 '글로벌 대형 원전·SMR 산업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10월 30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원전수출산업협회, 경주서 'NES 2026' 국제 원전 수출·안전 행사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회장 김동철)가 10월 27~29일 경주 HICO(화백컨벤션센터)에서 'NES 2026(2026 국제 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을 개최했다. 올해 3회째인 이번 행사는 'Powering the Global Nuclear Supply Chain'을 주제로 열렸다. 협회는 글로벌 원전시장 확대에 대응한 국제협력 및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국내 원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

학회·이벤트일렉트릭파워

NES 2026, 10월 27~29일 경주서 원전 수출·안전 국제행사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협회장 김동철)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와 공동으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NES 2026(2026 국제 원자력 수출 및 안전 콘펙스)'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원전 수출 및 안전 분야 국제행사로, 2024년 첫 개최 이후 올해 2회째를 맞는다. 주제는 'Powering the Global Nuclear Supply Chain'이다. 협회는 글로벌 원전시장 확대에 대응한 국제협력 및 공급망 파트너십 강화 방안 모색과 국내 원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행사 목적으로 제시했다.

10월 21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원전 공급망 국제협력 행사 'NES 2026', 경주서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 회장 김동철)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와 공동으로 'NES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 원전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국제 산업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전 건설·운영에 더해 설계·엔지니어링, 핵연료, 정비, 기자재 제작 등 원전산업 전주기 역량을 해외 사업 기회와 연결하고 글로벌 공급망 내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둔다.

10월 20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체코 슈코다 JS, 롤스로이스 SMR 제어봉 구동장치 단독 공급사로 선정

체코 기업 슈코다 JS(Škoda JS)가 롤스로이스 SMR이 향후 건설할 소형모듈원자로(SMR)에 들어갈 제어봉 구동장치(control rod drive mechanism)의 단독 공급사로 선정됐다. 제어봉 구동장치는 원자로 출력과 정지를 제어하는 제어봉을 움직이는 기기다. 이번 선정으로 슈코다 JS는 롤스로이스 SMR 원자로의 해당 기기를 단독으로 공급하게 된다. 계약 규모와 공급 일정 등 세부 조건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았다.

9월 23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협력사 대상 원자력 품질 교육 실시

한국수력원자력이 9일과 10일 이틀간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협력사 품질부서장 및 품질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원자력 품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협력사 품질부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상반기 심화과정(1차)에 이은 교육으로,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의 원자력전기 및 계측제어 과목이 새로 추가됐다. 한수원은 연말까지 협력사 경영진 대상 기초과정(2차)과 품질부서 임직원 대상 온라인 교육과정(2차)을 추가로 운영할 방침이다. 소순규 한수원 품질보증처장은 원전의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협력사의 품질 역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9월 10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전수출산업협회, 미국 댈러스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 개최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는 지난 2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힐튼 아나톨에서 '한-미 원전산업 협력 세미나(KORUS Nuclear Industry Partnership Seminar)'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북미 원자력 행사인 NECX(Nuclear Energy Conference & Expo) 2026 기간 중 열렸으며, 한국전력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팀코리아와 국내 원전 중소·중견기업, 미국 주정부 유관기관, 원전사업자, 엔지니어링사, 차세대 원자로 개발사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양국 연사 12인이 미국 원전산업 전망, 한·미 원자력 협력 기회, 한국 원전산업의 글로벌 공급망 참여 경험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한국 측에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DN, KNA가 참여해 프로젝트 관리, 원전 운영, 설계·엔지니어링, 정비, 핵연료, 주기기 제조, 사이버보안 분야 역량을 소개했다. 미국 측에서는 글렌 데이비스 전 버지니아주 에너지부 국장, 칼 코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 비서실장, 메수트 우즈만 Fermi America 최고원자력책임자 등이 연사로 참여했으며 LED, NYSERDA, Westinghouse, GE Vernova, TerraPower, X-energy 등이 참석했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