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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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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4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월성원전,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국가보안시설에 공유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26년 대구·경북지역 국가보안시설협의회'에 참석해 통합 대드론 시스템 구축 배경과 운영사례를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국가정보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대구·경북지역 국가보안시설의 보안책임자와 실무담당자들이 참여했다. 월성본부는 국가정보원의 요청에 따라 드론 위협 대응 통합 방호체계 구축 경험과 국가중요시설에 적용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발표에 따르면 월성본부의 통합 시스템은 레이더와 RF스캐너로 드론 접근을 탐지·식별하고, EO/IR(광학·열화상) 감시카메라로 비행체를 추적하며, 불법 드론에 대해서는 고정형 재머로 대응하는 구성이다. 권원택 월성원자력본부장은 통합 대드론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인 고도화를 추진하고 관계기관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9월 17일부터 원전 주변 불법 드론 처벌 강화…월성본부 예방 홍보

오는 9월 17일부터 원전 등 국가중요시설 주변 비행금지구역에서 허가 없이 드론을 운용할 경우 처벌이 강화된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권원택)는 14일 감포파출소와 감포해양경찰파출소 등 경찰·해경과 함께 불법 드론 비행 예방을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이번 활동이 원전 주변 무단 드론 운용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9월 1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월성원자력본부, 신월성2호기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0일 신월성2호기를 대상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정부, 경상북도, 경주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고 국민체험단 20여 명이 참관했다. 시나리오는 지진으로 발전소가 정지된 뒤 원자로냉각재 누설과 전원 상실이 연이어 발생하는 복합 비상상황을 가정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방사능방재 대응조직을 발족·운영하고 주민 보호조치, 방사선 감시, 비상진료, 사고 수습 등 절차를 점검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지방자치단체, 원자력사업자 간 상황 공유 및 의사결정 체계 작동 여부도 확인했다.

9월 1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해병대 1사단장, 월성원전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 점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지난 26일 박성순 해병대 제1사단장(소장)이 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박 사단장은 국내 원전에 구축된 통합 대드론 방어체계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원전 방호를 위한 군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월성원자력본부장은 권원택 본부장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