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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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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HJ중공업 등 4개사, 군산조선소 유휴 부지에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 MOU

HJ중공업은 지난 27일 서울 갈월동 본사에서 제이오션중공업, 명운산업개발, 유니슨과 '군산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제이오션중공업은 군산조선소의 생산 인프라를 제공하고, HJ중공업은 해상풍력 타워와 해상변전소(OSS) 등 주요 구조물 생산거점 구축에 참여한다. 명운산업개발과 유니슨은 해상풍력 사업 개발과 기술·생산 노하우를 공유하며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협력한다. 제이오션중공업은 전체 54만 평 규모의 군산조선소 부지 가운데 선박 건조 공간을 제외한 유휴 부지 10만 평을 클러스터로 조성할 방침이다. 군산조선소는 재가동을 준비 중이며, 최근 4개월간 원유·석유화학제품운반선과 원유운반선 등 총 10척의 건조의향서(LOI)를 체결했다.

10월 29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군산조선소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시설 구축 MOU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제이오션중공업, HJ중공업, 명운산업개발과 군산조선소 내 해상풍력 터빈 생산시설 구축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4개사는 신규 생산시설을 위한 부지 임대와 기반시설 활용 방안을 협의하고, 터빈과 타워, 해상변전소(OSS) 등 핵심 기자재 생산·공급에 협력할 예정이다. 유니슨은 이 시설에서 한빛해상풍력에 공급할 13.6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생산할 계획이며, 한빛해상풍력은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에서 추진되는 340M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 사업으로 2027년 7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회사는 이번 시설 구축이 앞서 발표한 연간 1GW 규모 풍력터빈 생산능력 확보 계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슨은 지난 9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상생협력 MOU를 체결했고, 정부의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중 '해상풍력 전 주기 공급망 구축'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K-GX 전략 국민보고회 풍력 분야 참여

유니슨은 10월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 풍력 분야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보고회에서 풍력산업을 국가 차원의 핵심 녹색산업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정책과제로는 국산 대형 풍력터빈의 초기 운영실적 확보와 실증 기회 확대가 포함됐다. 보도에서는 이를 통해 국내 터빈 제조사가 기술개발 단계에서 실제 사업 적용 단계로 넘어갈 기반이 마련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K-GX 전략 맞춰 해상풍력 공급망 구축 참여

유니슨은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 국민보고회'에 풍력 분야 기업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부의 K-GX 전략에 맞춰 해상풍력 전 주기 공급망 구축에 참여한다. 대형 풍력터빈 개발과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부품기업과 연계한 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K-GX 전략과 민간 투자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 관계자와 경제단체, 전문가와 함께 한화큐셀, 포스코홀딩스, LG전자 등이 참여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K-GX 해상풍력 공급망 사업 참여…국산 터빈 실증 기회 요구

유니슨은 지난 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K-GX 전략 국민보고회'에 풍력 분야 기업으로 참석해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의 해상풍력 전 주기 공급망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향후 10년간 재정과 기후금융 등을 포함해 1000조원 규모의 지원을 추진하고 민간은 220조원 규모의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풍력은 '국가대표 10대 녹색산업'에 포함됐다. 해상풍력 분야에서는 유니슨을 포함한 참여기업들이 약 2조8500억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추진한다. 보고회에서는 국산 터빈의 초기 운영실적 확보 필요성과 국내 기업의 실증 기회 마련 방안, 관련 정책의 현장 집행을 위한 제도적 여건이 논의됐다. 정부는 중앙·지방 협력을 통한 핵심 인허가 기간 단축과 계획입지·해상풍력 투자 촉진을 위한 인프라 및 금융지원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전북·군산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 MOU 체결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유니슨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4개 기관은 전북·군산 지역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투자와 행정 지원,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유니슨은 풍력터빈 공장의 군산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군산 해상풍력 산업 거점 구축 협약 체결

유니슨이 9월 1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생산시설 투자와 연구·유지보수 기능을 군산 지역에 연계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 지원을 맡고, 국립군산대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협약의 목적은 전북 군산을 해상풍력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데 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군산에 해상풍력 터빈 생산거점 구축 협약

유니슨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풍력터빈 공장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유지보수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 지원과 지역 기업의 기자재 활용을 지원하며, 국립군산대학교는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기술 분야에서 협력한다. 유니슨은 터빈 생산과 연구개발(R&D), 유지보수(O&M), 전문인력 양성을 연계한 해상풍력 산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주 유니슨 대표이사,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김강주 국립군산대학교 총장이 참석했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군산에 풍력터빈 생산·연구·O&M 거점 추진

유니슨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국립군산대학교와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새만금 청정에너지 박람회' 개막식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유니슨은 군산 지역에 풍력터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연구 및 O&M 시설 이전에 협력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행정·인허가와 지역 기업 기자재 활용 등을 지원하며, 군산대는 해상풍력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시험 분야 기술 협력을 맡는다. 4개 기관은 기자재 생산부터 연구·시험, 유지보수, 인력 양성까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9월 1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 376억원 CB 전액 보통주 전환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을 적용해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유니슨에 따르면 전환 완료 시 올해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지고, 자본잠식률은 19.05%에서 -1.66%로 개선된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가 되며,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8월 26일 기준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을 추진하고, CTV를 매입해 해상풍력 O&M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량 주식 전환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인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31일 밝혔다. 전환가액 1,160원 기준으로 보통주 3,241만3,793주가 발행되며, 명운산업개발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확대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개선되고, 2026년 상반기 기준 부채비율이 171.33%에서 92.07%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855만8,804주, 2.93%)를 합산한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늘어나며, 협력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610만1,730주(2.09%)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을 추진 중이며, CTV를 확보해 해상풍력 O&M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최대주주, 376억원 CB 전액 주식 전환…지분 19.13%로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제17회 전환사채 376억원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유니슨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삼해이앤씨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회사는 이번 전환으로 자본잠식률이 19.05%에서 -1.66%로 낮아져 자본잠식 상태가 해소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등 해상풍력과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 육상풍력 사업 추진 및 CTV 매입을 통한 해상풍력 O&M 역량 강화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명운산업개발, 유니슨 CB 376억 전액 주식 전환…자본잠식 해소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은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376억원 규모 전환사채(CB) 전액을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8월 31일 밝혔다. 전환가액은 주당 1160원으로 명운산업개발은 보통주 3241만3793주를 취득하며, 보유 주식은 2341만5977주에서 5582만9770주로, 지분율은 9.02%에서 19.13%로 늘어난다. 회사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기준 19.05%인 자본잠식률은 전환 후 -1.66%가 되고, 부채비율은 171.33%에서 92.07%로 낮아진다. 특수관계인 삼해이앤씨는 전환 후 2.93%, 파트너사 비그림파워코리아는 2.09% 지분을 보유하며, 명운산업개발과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12.32%에서 22.06%로 상승한다. 유니슨은 고창해상풍력·한빛해상풍력, 영암삼호풍력·육백산풍력 등을 추진 중이며 최근 승무원 수송선(CTV) 매입으로 해상풍력 O&M 역량을 확보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그린포스트코리아

유니슨·포스코이앤씨, 고창 해상풍력 EPC 2973억원 수주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전북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발주처는 동촌풍력발전이다. 이 가운데 유니슨이 맡은 풍력발전기 공급 분담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유니슨의 지난해 연간 매출액 대비 246%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달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다. 단지 규모는 76.2MW로, 시장에서는 계약 규모보다 MW당 건설비 단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월 31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3억원 수주…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제시

유니슨이 2030년 매출 1조원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하고 육·해상풍력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76.2MW 규모 고창해상풍력의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약 246% 수준이다. 유니슨은 올해 상반기 공공주도형 풍력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에 13.6MW급 터빈 25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육상에서는 전남개발공사가 주관하는 영암삼호풍력(36MW)에 4.5MW급 터빈을 공급하고, 자체 개발사업인 삼척 육백산풍력(30.8MW)은 4.4MW급 터빈을 적용해 2027년 상반기 착공,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O&M 사업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수주로 육·해상풍력 사업 확대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규모다. 해상에서는 전남 영광군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의 340MW급 한빛해상풍력에 13.6MW급 25기 공급을 추진 중이며, 이 사업은 2026년 상반기 공공주도형 경쟁입찰에 선정됐다. 육상에서는 전남개발공사 주관 36MW 규모 영암삼호풍력(4.5MW급 적용, 2027년 상반기 착공 목표)과 자체 개발하는 강원 삼척 30.8MW 규모 육백산풍력(4.4MW급 적용,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 목표)을 추진한다. 유니슨은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해 O&M 사업을 육상에서 해상으로 확대하고,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이투뉴스

유니슨, 76.2MW 고창해상풍력 EPC 992억원 수주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76.2MW 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8억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자사 매출액 대비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는 해상 및 육상공사를 분담이행방식으로 담당한다. 계약대금은 주요 기자재 입고와 시운전 완료 등 사업 진행 단계에 따라 지급될 예정이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2억원 규모 터빈 공급 계약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를 공급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육상공사를 맡는 분담이행방식으로 수행된다. 유니슨 측은 지난 7월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EPC 계약…6.35MW 터빈 12기 공급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맡는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분담이행방식으로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 및 육상공사를 담당한다. 유니슨은 2026년 7월 입찰에 참여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993억원 규모 고창해상풍력 터빈 공급계약 체결

유니슨은 8월 27일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이뤄졌으며, 규모는 약 993억원이다. 고창해상풍력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니슨은 육상풍력에서 축적한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해상풍력 공급 실적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고창해상풍력에 6.35MW 풍력발전기 12기 공급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담당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의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비그림파워 코리아, 유니슨 지분 2.35% 장내매입 완료

B.Grimm Power Korea(비그림파워 코리아)가 지난 26일 유니슨 주식 610만1730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유니슨 전체 발행주식의 약 2.35%에 해당하며, 지난 14일 발표한 매입계획에 따른 것이다. 비그림파워 코리아는 앞서 3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를 한국 재생에너지 시장에 대한 장기 투자이자 국내 풍력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1984년 설립된 유니슨은 풍력터빈 개발·제조부터 프로젝트 개발·건설, 장기 운영·유지보수(O&M)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비그림파워 코리아는 유니슨 및 최대주주 명운산업개발과 풍력산업 밸류체인 전반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