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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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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건 · 전체 뉴스

EU, 수입 메탄 규제 시행 1년 연기 검토

블룸버그는 25일(현지시각) 단 요르겐센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이 집행위 실무진에 수입 관련 메탄 규제의 시행 시점을 2027년에서 2028년으로 연기할 수 있는지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규제는 당초 2027년부터 화석연료 수입에 적용될 예정이었다. EU 집행위원회는 그동안 메탄 규정 자체를 수정하기보다 제재 적용을 늦추는 방식으로 업계 우려에 대응해왔다. 집행위는 지난 7월 회원국에 2027~2029년 수입 의무 위반에 대해 관련 제재를 적용하지 말라고 권고했다. 이번 검토는 제재 유예에서 시행 시기 연기로 대응 범위가 확대된 것이다.

9월 28일

정책·규제·탄소Energy-Storage.news

EU 집행위, 독일 용량시장 국가보조 승인…환경단체 '가스 편향' 비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독일의 용량시장(capacity market) 경매에 대한 국가보조 승인을 내렸다. 환경법 단체 ClientEarth는 집행위의 승인이 늦게 이뤄져 공론 검증(public scrutiny)의 여지가 없었다고 밝혔다. 기후 단체들은 독일의 용량시장 설계가 가스 발전에 유리하다고 비판했다. 원문에는 경매 규모와 일정 등 세부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