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이벤트전기신문
전기산업진흥회,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첫 회의 개최
한국전기산업진흥회는 23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기진흥회관에서 '제1차 전기진흥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를 열고 회관 건립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새 회관 마련은 지난 4월 취임한 이상호 회장의 5대 중점과제 중 하나로, 이 회장은 취임식에서 진흥회관 재건축 및 이전을 추진해 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실행력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방배동 회관은 준공 43년이 지난 건물로, 진흥회가 2002년 매입해 사용해 왔으며 노후화에 따른 안전 확보와 비용 문제가 지적돼 왔다. 진흥회는 1990년 설립 이후 전기산업 발전과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왔으며, 산업계와 정부, 유관기관을 연결하는 협력 거점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