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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조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협력 중소기업 생애주기 복지 지원사업 시행

한국중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 근로자의 출산·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협력 중소기업 생애주기 복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 9월 협력기업 임직원 복지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지원 대상은 중부발전 해외동반진출협의회 소속 회원사 임직원이다. 임신준비기에는 난임 시술비 지원결정을 받은 근로자(배우자 포함)에게 시술 종류·회차·소득과 무관하게 부부당 1회 100만원을 정액 지원하고, 신청 사실은 소속 회사에 공유하지 않고 본인 계좌로 지급한다. 출산기에는 전용몰을 통해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등 선물을 제공하고, 양육기에는 1인당 최대 8회의 1:1 비공개 무료 상담(EAP)을 제공한다. 사업은 전액 중부발전 자체 예산으로 운영된다.

10월 2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중부발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 개최…AI 기반 안전관리 추진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영조 사장과 각 사업소 현장 안전 부서장, 안전관리 실무자 등이 참석했으며 'Make KOMIPO Safer Together'를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은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 추진계획, 현장 밀착형 안전활동 사례, 건설기계 사고사례 기반 안전대책, 2026년 안전산업박람회 참여 중소기업 우수제품 등이다. 함께 진행된 '안전셀피 챌린지 숏폼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중부발전과 협력기업 임직원이 출품한 3분 내외 영상 42편 중 개인부문·상생부문 최우수상이 선정됐다. 중부발전은 2025년부터 기관장 주도로 매 분기 사업소와 협력기업 실무자가 참여하는 '전사 안전동행 소통회의'를 정례화하고 있다.

10월 2일

중부발전, 2차 신입사원 97명 입사…올해 총 210명 채용

한국중부발전은 9월 28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2026년 제2차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2차 입사자는 기계직군 47명, 전기직군 50명 등 총 97명으로, 6주간 입문교육 후 각 사업소에 배치된다. 중부발전은 지난 3월 1차로 71명을 선발했고, 현재 공고 중인 3차 채용에서 42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이어서 올해 채용 규모는 총 210명이 된다. 이번 채용에서는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대상 별도 제한채용이 실시됐다. 입사식에서는 사내 생성형 AI '하이코미'와 '하이코미 에이전트' 시연, 구축 중인 '피지컬 AI 통합관리시스템' 기반 4족 보행 로봇 활용 현장 안전관리 방안 소개가 진행됐다.

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