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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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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남동발전 이현빈 사장, 영동·강릉발전본부 안전 현장점검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지난 29일 영동에코발전본부와 강릉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와 발전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이 영동지역 사업소를 찾은 것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사장은 24시간 전력 공급을 담당하는 중앙제어실과 연료저장고, 주요 발전설비 정비 현장 등 고위험 작업구역을 둘러보고 각 본부장·실무자로부터 안전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사장은 "발전소 현장에서 최우선 가치는 구성원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위험한 환경에서 누구나 작업을 중단하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근로자를 위한 지원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중대재해 없는 사업장 구현을 위해 안전 관련 지원과 투자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 후 첫 현장경영으로 삼천포·고성발전본부 점검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12일 삼천포발전본부와 고성발전본부를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일 취임한 이 사장의 첫 현장 일정이다. 이 사장은 사업소 본부장·실무자 간담회에서 안전관리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24시간 전력공급을 담당하는 중앙제어실을 방문해 안전수칙 준수와 설비 운영을 당부했다. 발전소 건설 현장에서는 고위험 작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협력사 근로자를 포함한 작업자 안전 확보와 작업중지권 정착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남동발전은 현장 의견을 안전관리 정책에 반영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지원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서 안전 점검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12일 삼천포발전본부와 고성발전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간담회에서 사업소별 안전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앙제어실에서 안전수칙 준수와 안정적인 설비 운영을 당부했다. 발전소 건설현장에서는 고위험 작업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협력사를 포함한 현장 근로자의 작업환경 조성을 점검했다. 이 사장은 "위험한 환경에서는 누구나 주저 없이 작업을 멈추고 안전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동발전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지원과 투자를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0월 1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이현빈 제10대 남동발전 사장 취임, 7개월 공백 해소

한국남동발전은 2일 본사에서 제10대 이현빈 사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번 취임으로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해소됐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현장 소통과 안전, 에너지 환경 변화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본연의 임무 수행과 함께 변화하는 에너지 환경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한전에서 인사처장, 한전공대설립단장, 경영관리부사장 등을 거쳤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인더스트리뉴스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공사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와 함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 상태를 끝내고 조직 안정과 에너지전환 대응을 중심으로 경영체계를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현장 소통 확대, 안전 경영과 안정적 전력 공급 강화, 에너지전환에 대응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0월 2일

이현빈 남동발전 사장 취임…에너지전환·AX 과제 제시

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남동발전은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을 마무리했다. 이 사장은 취임사에서 전력공급의 안정성 유지와 에너지전환 추진, AX(AI 전환)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발전산업 구조 개편과 발전사 통합 논의와 관련해서는 남동발전이 쌓아온 역량과 경험이 정당하게 평가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노동조합과 지역사회 등 관련 주체와 소통하고 중요한 과정과 판단의 근거를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이현빈,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제10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마무리됐다. 이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 취임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식은 10월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이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취임으로 약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현빈 사장은 취임식에서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성장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임직원과 소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남동발전 사장에 이현빈 前 한전 부사장 내정

공공기관운영위원회가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지원총괄부사장을 한국남동발전 사장 최종 후보로 결정해 남동발전에 통보했다고 30일 에너지업계가 전했다. 임시주주총회 의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제청, 대통령 임명 절차가 남아 있다. 전임 강기윤 사장이 지난 2월 지방선거 출마로 중도 사퇴해 사장 자리가 약 7개월간 공석이었다. 이 내정자는 1963년생으로 1986년 한전에 입사해 전력거래실장, 전력시장처장, 인사처장, 한전공대설립단장, 경영지원총괄부사장 등을 거쳤고 퇴임 후 켑코이에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정부는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5사를 통합해 2027년 10월 ㈜한국발전을 출범시킬 계획이며, 남동발전은 해남 신재생복합단지 태양광 400MW와 완도금일 해상풍력 600MW 등 총 1GW 규모 재생에너지 사업 착공을 추진하고 누적 7.7GW 규모의 사업권을 확보한 상태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