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잔존가치

1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중고 전기차 진단 솔루션 '위스캔' 출시

중고 전기차 진단 솔루션 '위스캔'이 출시됐다. 현재 중고 전기차 거래에서는 연식과 주행거리, 사고 이력이 가격 판단의 주요 기준으로 쓰이고 있다. 반면 배터리와 주요 전기장치의 상태를 확인해 그 차이를 가격에 반영할 자료는 부족한 상황이다. 전기차의 잔존가치를 평가하려면 배터리 열화와 구동·충전계통의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고 기사는 설명했다.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