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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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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의 날

6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해진공, 해상풍력 생태계 조성 공로로 장관 표창 수상

한국해양진흥공사가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여를 이유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해진공은 해상풍력 특수선박과 전용항만 등 인프라에 대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금융기관과 협력해 투자 활성화를 추진해 왔다. 지난달에는 해상풍력 설비의 보관·조립·운송 거점인 목포신항의 재금융을 승인했다. 해진공은 연내 특수선박 금융 지원 사업 승인을 추진하고 정책·민간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병길 사장은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10월 26일

'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 지정…정부 주관 첫 기념식 개최

정부는 지난 20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매년 10월 23일을 '재생에너지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주관 부처로 정했다.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기후부 주최, 한국에너지공단·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이 열려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주력전원으로 육성하고 전력망 확충, 계약시장 개편, 국민참여 확대, 국내 제조기반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12점(훈장 2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4점)과 기후부 장관표창 51점이 수여됐으며,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 마련 공로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받았다. 한편 행사장 입구에서는 대한태양광발전사업자협회와 발전사업자들이 지역별한계가격제(LMP) 도입 반대 피켓 시위를 벌이며 지역별 도매가격 인하가 송전망 부족 부담을 발전사업자에게 전가한다고 주장했다.

10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신문

법정기념일 지정 후 첫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재생에너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정부가 처음 주최하는 공식 행사로, 에너지공단과 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기념사에서 세계가 '석유의 시대'에서 '전기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기에 있다고 진단하고 산업계·학계·시민사회의 참여를 당부했다. 유공자 포상은 정부포상 12점과 장관표창 51점 등 총 63점 규모로, 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12점으로 늘었다.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수상했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재생에너지의 날' 첫 국가기념일 기념식…2030년 100GW 목표 제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해 3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0일 대통령령 개정으로 매년 10월 23일이 법정기념일이 됐고, 2019년 민간 제정 이후 8회째인 올해 처음 정부 주최 기념식이 열렸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기념사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 100GW 이상 확충, ESS와 '에너지 고속도로'를 통한 계통 안정화, RPS를 경쟁입찰 기반 장기 고정가격계약 시장으로 개편, 햇빛소득·바람소득 확산 등 4대 전략을 제시했다. 또 태양광 모듈 연 10GW, 풍력 터빈 연 4GW 이상의 제조 기반 구축 목표를 밝혔다. 정부포상은 지난해 8점에서 12점으로 늘었으며,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닦은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이 은탑산업훈장,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0월 23일

학회·이벤트전기신문

기후부, 첫 법정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유공자 63명 포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달 20일 관련 대통령령을 개정해 매년 10월 23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으며, 지정 이후 첫 기념식이다. 재생에너지의 날은 2019년 10월 23일 서울에서 열린 세계재생에너지총회(KIREC Seoul 2019)를 계기로 민간 주도로 기념해 왔다. 행사에는 이호현 제2차관을 포함해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하며, 재생에너지 기술개발·보급·산업 발전 기여자 63명에게 포상이 수여된다. 정부포상은 훈장 2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4점 등 총 12점이고 기후부 장관표창은 51점으로,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을 구축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이 받는다.

10월 23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재생에너지의 날' 첫 법정기념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오후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20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 시행령이 공포되면서 매년 10월 23일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 부처를 맡는다.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이호현 제2차관을 비롯해 정부·국회·산업계·학계·시민사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정부포상은 훈장 2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4점 등 12점으로 지난해 8점보다 4점 늘었으며, 장관표창 51점을 포함해 63명이 포상을 받았다. 은탑산업훈장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탠덤 태양전지 상용화 기반 구축에 기여한 김기홍 한화솔루션 담당임원, 석탑산업훈장은 정승영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본부장에게 수여됐다.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