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ESS전자신문
한국GM, 부평 테크니션센터 공개…뷰익 전동화 AS 거점 115곳 구축
한국GM이 부평 테크니션센터를 처음 공개하고 전동화 차량 사후서비스(AS) 인력 육성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고전압 배터리를 다루고 진단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하이테크 전용 거점에 배치한다는 방침이다. 한국GM은 2027년까지 엘렉트라 E7 등 고전압 배터리 탑재 모델을 포함한 국내 뷰익 AS 거점을 115곳 마련한다. 이 가운데 53곳에서는 고전압 배터리 교체와 정밀 진단 등 전동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