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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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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도매가격

2건 · 전체 뉴스

LNG 더 돌렸는데 SMP 56원 하락…가격결정 제외 급증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력수요는 전날과 0.3GW 차이에 불과했으나 평균 SMP는 kWh당 160.3원(8일)에서 104.3원(9일)으로 하락했다. 같은 시간대 가격결정에서 제외된 LNG 발전기는 평균 17.5기에서 27.2기로 늘었고, 가격결정 제외 LNG 설비용량은 3.9GW에서 7.5GW로 증가했다. 올해 1~9월 실제 석탄 발전량은 하루전 발전계획보다 평균 2.27GW 적었고, LNG는 3.36GW(23.5%) 많았다. 계획보다 석탄은 덜 돌고 LNG는 더 도는 흐름이 매달 반복됐다고 전기신문은 전했다.

10월 8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기후넥서스 “재생에너지 확대로 화석연료 전력구입비 4.4조원 절감”

기후·에너지 정책 연구기관 기후넥서스가 9월 14일 브리프 ‘지정학적 에너지 쇼크와 재생에너지의 경제적 편익’을 발표했다. 브리프는 2026년 미-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3~7월 5개월간 국내 전력 믹스 변화와 그에 따른 화석연료 수입 절감 효과를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기간과 비교해 분석했다. 분석 결과 국내 재생에너지 확대가 고비용 화석연료 발전을 대체하며 전력 도매가격 상승 압력을 낮췄다고 제시했다. 이 기간 화석연료 전력구입비 절감액은 4.4조원으로 집계됐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