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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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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현대화

3건 · 전체 뉴스

에너지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12가지 조치 (기고)

미국 에너지 전문 매체 Utility Dive에 '에너지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12가지 조치'라는 제목의 기고문이 게재됐다. 필자는 그리드 포워드(Grid Forward)의 사무총장 브라이스 욘커(Bryce Yonker)다. 기고문은 전력망 현대화가 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과제이며, 에너지 요금 부담(affordability) 개선 역시 이와 유사하게 복잡한 사안이라고 서술한다. 제시된 12가지 조치의 구체적 항목과 수치는 제공된 본문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10월 20일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3일째, 미 남동부 12만 가구 정전 지속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작업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남동부에서 약 12만 고객이 정전 상태에 있다. 최대 정전 규모는 약 95만 고객이었다. 유틸리티들은 전력망 현대화 작업이 정전 고객 수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FPL은 지중화 선로가 가공 선로보다 8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0월 12일

정부, APEC 에너지장관회의서 전력망·VPP 등 에너지 정책 공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APEC 에너지장관회의에 오일영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이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9일 밝혔다. 회의는 '모두를 위한 혁신적이고 협력적인 아시아·태평양 에너지공동체 구축'을 주제로 에너지 안보, 인공지능과 에너지, 회원국 간 협력 등을 의제로 다룬다.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보급하고 이를 뒷받침할 지능형·분산형 전력망을 구축하는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발표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전력 인프라 연계, 전력이 풍부한 지역에 수요를 배치하는 지산지소형 전력수급 정책, AI를 활용한 전력수급 예측과 VPP 활용 사례를 제시한다. 에너지 바우처와 '햇빛·바람소득 마을' 등 사례도 공유하며, 일본·캐나다·싱가포르 등과 재생에너지·원전·SMR 분야 양자 회담도 추진한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