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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전기안전공사·서울시, 공동주택 정전 예방 대응 교육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서울 지역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전기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정전 예방 및 대응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서울시 요청에 따라 전기안전공사 인재개발원이 신설했으며,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두 차례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진행됐다.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온·오프라인을 합쳐 총 500명이 참여했다. 공동주택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안전관리요령, 정전 예방 및 사고 시 안전점검 방법, 태양광·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관리요령과 화재 대응방법 등을 다뤘고, 가상현실(VR)로 정전 상황을 재현한 실습도 포함됐다.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36점으로 집계됐다.

10월 13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전기안전공사, 서울시와 공동주택 정전 예방·대응 교육 500명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서울 지역 공동주택 관리소장 및 전기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정전 예방 및 대응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서울시 요청에 따라 공사 인재개발원이 신설한 과정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두 차례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온·오프라인 합계 500명이 참여했다. 내용은 공동주택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안전관리요령, 정전 예방 및 안전점검 방법, 태양광·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관리, 화재 대응 절차로 구성됐다. 서울 지역 실제 정전 사례를 바탕으로 계절·시설 유형별 사고 원인을 분석했고,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정전 상황 재현 교육도 진행됐다.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36점으로 집계됐다.

10월 13일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3일째, 미 남동부 12만 가구 정전 지속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작업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남동부에서 약 12만 고객이 정전 상태에 있다. 최대 정전 규모는 약 95만 고객이었다. 유틸리티들은 전력망 현대화 작업이 정전 고객 수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FPL은 지중화 선로가 가공 선로보다 8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0월 12일

거제 폭우로 2504호 정전…한전 거제지사, 복구 90% 완료

지난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경남 거제에 누적 968.1mm의 비가 내렸고, 17일 오전 4시 32분 기준 6시간 최다 강수량은 509.9mm, 오전 6시 13분 1시간 최다 강수량은 124.5mm를 기록했다. 한전 거제지사에 따르면 이번 호우로 관내 2504호가 정전됐고 전주 75기, 전선로 42경간, 변압기 18대가 도괴되거나 소손됐다. 거제지사는 상황 발생 직후 심각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직원을 소집해 현장복구와 지자체 협의 등 긴급대응 절차에 착수했으며, 8월 28일 기준 전체 복구공사의 90%를 완료했다. 6개 배전선로 동시정전 구간은 고장구간을 제외하고 발생 18시간 만에 복구됐고, 수변전실이 침수된 아파트 9개 단지 중 고객 측 공사가 끝난 6곳에 8월 28일까지 전력 공급이 이뤄졌다. 장영관 거제지사장은 아파트 지상 수변전설비 설치, 상가 옥상 설치 또는 차수설비 확충, 고압 고객의 배전반·분전반 예비품 보유를 대비책으로 제시했다.

9월 3일

거제 폭우 정전 복구… 전기 인력 현장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8월 15일 0시부터 18일 오전 5시까지 경남 거제의 누적 강수량은 956.1㎜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1시 32분부터 1시간 동안 124.5㎜의 극한호우가 내려 거제 기상관측 이래 시간당 강수량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비로 거제·통영 일대에서 4161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고 도로 유실과 산사태 등이 발생했다. 8월 24일 오후 거제시 고현동 일대에는 흙모래와 침수 피해 흔적이 남아 있었으나, 문을 연 상가에서는 냉방과 조명이 정상 가동되고 있었다.

8월 28일

폭염 속 뉴욕 전력망 부담 가중

미국 비영리 매체 인사이드 클라이밋 뉴스가 보도하고 캐너리 미디어가 전재한 기사에 따르면, 뉴욕 전력망이 여름 폭염 기간 부하를 감당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7월 폭염 당시 뉴욕시 퀸스 남동부 지역에서 약 1만 명이 정전을 겪었다. 이와 관련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대응을 촉구했다. (제공된 본문이 일부만 포함되어 있어 후속 조치와 세부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