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안전공사·서울시, 공동주택 정전 예방 대응 교육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서울 지역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전기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정전 예방 및 대응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서울시 요청에 따라 전기안전공사 인재개발원이 신설했으며,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 두 차례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진행됐다.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온·오프라인을 합쳐 총 500명이 참여했다. 공동주택 전기설비 기술기준과 안전관리요령, 정전 예방 및 사고 시 안전점검 방법, 태양광·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관리요령과 화재 대응방법 등을 다뤘고, 가상현실(VR)로 정전 상황을 재현한 실습도 포함됐다. 교육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36점으로 집계됐다.
10월 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