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율·산업 탈탄소임팩트온
유럽 제조업, 열저장으로 천연가스 대체 추진
프랑스 산업열 기술기업 에피르(Epyr)는 13일(현지시각) 제지업체 파페코(Papeco)의 천연가스 소비를 열저장 설비로 전량 대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파페코는 오르발쉬르시엔 공장에 35MWh 규모의 열저장 설비를 도입하며, 연간 CO₂ 3000톤 감축을 목표로 한다. 독일 화학기업 코베스트로(Covestro)는 열저장 투자와 감축 계획을 기후공시에 반영했다. 독일 제지기업 베파(WEPA)는 열저장 설비를 상업 운전하고 있다.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