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주민 수용성

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Canary Media

미국 전력망 배터리 급증 속 화재 위험은 감소

캐너리미디어가 '주간 차트' 칼럼에서 미국 전력망용 배터리 설비 확대와 화재 위험 추이를 다뤘다. 기사에 따르면 배터리는 미국에서 신규 급전 가능 전원으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설비가 됐다. 설비가 늘어나는 가운데 배터리 화재는 실제로는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배터리 설비에 대한 지역사회의 화재 우려는 계속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10월 23일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다대포 해상풍력,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협약

부산해상풍력발전은 지난 7일 재단법인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이 합의한 범위에서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 활동에 협력하며, 장학금 규모·지원 대상·시행 시기 등 세부 내용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가 인용한 동아대학교의 지난 3월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및 지역상생방안 수립' 연구는 사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총 1112명으로 분석했고, 이 중 약 63%는 운영·유지보수 분야로 추산됐다. 에스티이노베이션이 지난 5월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52.2%가 지역기업 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효과로 꼽았고, 이러한 효과가 실현되면 사업 수용 의향이 높아진다는 응답은 65.0%였다. 다대포 해상풍력은 부산해상풍력이 남부발전과 공동 개발하는 99M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으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추진되고 있다.

10월 8일

전력망·수요관리이뉴스투데이

과천·서초 주민,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 3주째 피켓시위

경기 과천 주암지구와 서울 서초 일대에서 데이터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 시위가 3주째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궐기대회를 열고 건립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반대 사유로는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전력 사용과 함께 소음·화재 위험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 입지 선정과 인허가 과정에서 주변 생활환경과 안전 영향을 어떻게 검토하는지가 쟁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기자는 2일 과천 주암지구 데이터센터 예정 부지를 방문해 현장을 취재했다.

10월 2일

국무회의 브리핑…추석 물가 안정·송전망 적기 구축 추진

전기신문은 2026년 9월 15일 국무회의 관련 브리핑 내용을 정리해 보도했다.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성수품 할인 지원에 900억원을 추가 투입해 물가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송전망은 적기 구축을 추진하며 주민 수용성 제고와 혜택 확대를 병행한다는 방침이 제시됐다. 이 밖에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에 따른 고위험군 예방접종, 한·중앙아시아 정상 외교를 통한 핵심 광물·공급망 협력이 안건으로 언급됐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