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청장, 영천 햇빛소득마을 선정지 현장 방문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이 21일 영천시 북안면 송포리 마을을 방문했다. 송포리 마을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된 곳으로, 조 청장은 사업대상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청장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소통·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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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이 21일 영천시 북안면 송포리 마을을 방문했다. 송포리 마을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 선정된 곳으로, 조 청장은 사업대상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청장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소통·협력해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10월 21일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10월 21일 양평군 개군레포츠공원에서 '한강수계관리기금 햇빛소득마을 시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의장, 개군햇빛연금협동조합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마을 공동시설이나 지자체 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2026년 시범사업에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약 49억 원이 투입되며 6개 시·군에서 추진되고, 양평군은 약 17억 원을 지원받아 개군면 개군레포츠공원에 총 8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다. 연내 준공이 목표이며 발전 수익은 마을 공동기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0월 21일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는 '2027년 낙동강수계 재생에너지 특별지원사업'으로 15개 지자체의 25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별지원사업은 상수원관리지역 등 규제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공모로 추진되며, 2027년부터 재생에너지 분야가 새로 도입됐다. 9월 공모에서 16개 지자체 29개 사업이 신청돼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쳤다. 세부 내역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해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9건(81억원), 주택 태양광·히트펌프 설치를 돕는 가구별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11건(16억원), 마을회관·경로당 등의 냉난방 설비를 전환하는 마을공동시설 히트펌프 보급사업 5건(3억원)이다.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20일 사천시 물빛여가공원과 흥사저수지 부지를 방문해 예산 확보 후 지자체와 마을의 협력을 당부했다.
10월 20일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9일 국정감사에서 최재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에게 농촌형뿐 아니라 도시형 햇빛소득마을 모델을 만들 것을 주문했다. 김 의원은 농촌 마을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 산업단지가 함께 있는 도농복합도시를 예로 들며 농촌형 모델만으로는 다양한 참여 수요를 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또 아파트 단위에서 참여 의향이 상당히 확인됐다며 공단의 도시형 모델 준비 현황을 질의했다. 최재관 이사장은 도시지역에서도 요구가 많으나 기존 농촌 모델과 특징이 달라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답하며, 모델이 되는 선행 사례를 먼저 만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기존 농촌 사업에 대해서는 마을별 여건에 맞춘 발전설비 규모 조정과 행정리 경계를 넘어선 인접 마을 공동 참여 등 운영방식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10월 19일
강원 평창군은 2026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4개 마을이 조건부 선정됐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은 대화면 하안미4리와 봉평면 원길2리·면온1리·진조리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마을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마을 복지사업과 주민소득 환원에 활용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군은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에 국·공유지 등 사업부지를 발굴해 제공하며, 2030년까지 10개 마을 선정을 목표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종섭 평창군 경제과장은 3차 공모에서도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5일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관련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한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금융기관을 통한 이차보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3일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공단이 대출금리의 일부를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제도 운영 및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는다. 각 중앙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지역 주민이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되고 수익이 지역에 돌아가는 햇빛소득마을이 확산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10월 13일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은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원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10월 12일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10명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맡고, 각 중앙회는 사업에 적합한 대출상품 개발과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정산 업무를 담당한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자가 실제 부담하는 이자를 줄이는 방식이다. 양측은 향후 세부 업무를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역 금융기관을 통해 주민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10월 12일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담당한다. 공단과 각 중앙회는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은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을 기존 직접 융자 중심에서 이차보전 방식으로 전환하고, '햇빛소득마을' 정의를 신설하며 금융 취급기관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0월 12일

한국에너지공단이 10월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신용협동조합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주민 주도형 태양광 발전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확산을 위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공단은 대출이자 부담을 낮추는 이차보전 제도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사업 참여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마을 단위 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기반 마련도 계획에 포함됐다.
10월 12일
한국에너지공단은 12일 서울 중구 호텔코리아나에서 농협중앙회, 수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4개 기관과 '햇빛소득마을 금융지원 이차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마을 내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이차보전은 대출금리의 일부를 한국에너지공단이 보전해 사업 참여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는 제도다. 협약에 따라 에너지공단은 이차보전 지원 제도 운영과 정보 제공, 금융지원 추천서 발급, 이차보전액 지급을 담당하고, 각 중앙회는 대출상품 개발, 지역 조합 지원, 이차보전액 지급 신청 및 정산을 맡는다. 양측은 세부 업무 수행을 위한 실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할 계획이다.
10월 12일
강상구 나주시 부시장은 농촌 유휴부지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수익을 주민과 마을에 환원하는 '햇빛소득마을'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도 햇빛소득마을 확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고문은 사업의 성과가 발전소 설치 규모가 아니라 발생한 수익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저출생·고령화,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로 농촌에서 학교, 어린이집, 상점, 병원 등 지역사회 기본 기능이 위축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발전수익 배분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정책을 인구·복지·지역경제 정책과 연계할 필요성을 제시했다.
10월 9일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608개 마을을 평가해 43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마을 중 23곳은 협동조합 구성·부지 확보·자금 계획 요건을 갖춰 신속 추진이 가능하다고 평가됐고, 413곳은 부지 임대 협의, 자금 계획, 계통연계 등 보완이 필요한 조건부 선정이다. 160곳에는 차기 신청을 권고했고 12곳은 신청 철회 또는 평가 제외 처리됐다. 권역별로는 전남·광주 106곳, 전북 59곳, 충북·경북 각 56곳 순으로 많았다. 행안부는 1차 선정 87곳을 포함한 523곳에 대해 인허가 절차, 최대 85% 금융지원, 부지 확보, 계통연계 문제 해소를 지원하며, 3차 공모는 10월 30일 마감 후 12월 말 결과를 발표한다.
10월 8일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에서 도내 13개 시군 34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차 선정 마을의 발전 규모는 총 32MW, 총사업비는 472억원이다. 이 중 창원 근곡마을, 진주 인담마을, 밀양 중산리·웅동리마을, 함안 부남마을 등 5개 마을은 조합·계통·부지·자금 요건을 모두 충족해 발전사업허가 등 인허가 절차에 즉시 착수한다. 1·2차 공모를 합쳐 14개 시군 41개 마을이 선정됐고, 즉시 추진 마을은 8곳이다. 경남도는 1·2차 선정 마을의 59%가 한국전력 전력계통 용량 부족으로 계통 보강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며, 송전선로 조기 확충과 배전망 ESS 구축사업 국비 지원 확대를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8일

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협동조합, 공공기관 3곳이 주민 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약에 나섰다. (사)누구나햇빛발전 주관으로 대구신재생에너지사업협동조합,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참여했다. 협약식은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됐다. 시민이 태양광 발전소 건설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본문에 사업 규모나 설비 용량 등 구체적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15일
한국에너지공단이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ReSCO의 주요 기준과 역할·책임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앞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이 이뤄졌으며, 2차 공모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
9월 15일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ReSCO·레스코) 종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레스코는 햇빛소득마을 등 태양광 발전사업의 기획부터 설계·시공, 운영관리까지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31일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 선정에 이어 이달 말 2차 공모 결과 발표를 앞두고 마련됐으며,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공단 관계자, 레스코 선정 기업 담당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지·재원 확인 절차 등 사업화 과정 점검 사항과 레스코의 사업 수행 방안, 주민과 사업자 간 신뢰 확보를 위한 운영·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공단은 설명회 내용을 바탕으로 레스코의 운영·관리 체계를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5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9월 11일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내 도심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발전 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한 뒤 한난과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다. 사업자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평가는 부지 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운영계획, 주민참여 및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을 본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하며, 세부 내용은 한난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월 11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역할을 맡는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한다. 선정은 계량·비계량 평가를 종합해 이뤄지며, 비계량 항목은 부지확보 적정성, 재무·금융조달 계획, 건설 및 운영계획, 주민참여와 수익금 활용계획, 사회적 가치 실현성 등이고 계량 항목은 수익성, 주민참여, 수행실적 등이다. 대상·최우수·우수 등 3개 사업자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을 포상할 예정이다.
9월 11일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가 경기도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시민과 함께 발전하는 도심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공모의 취지로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천을 제시했다. 공모 대상은 협동조합 또는 사회적협동조합이며, 태양광 발전사업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발굴하고 참여 주민을 모집하는 방식이다. 참여 주민은 공사와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해당 법인에서 발생한 수익은 참여 주민에게 공유된다.
9월 11일

태양광 EPC 기업 그랜드썬이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렸으며, 그랜드썬 정민영 대표와 정부사업팀 박도훈 수석,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한도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첫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한다. 그랜드썬은 향후 김해지역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그랜드썬은 8월 19일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 다목적홀에서 '김해형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은 진례면 초전마을에서 시작하며, 한국도로공사 소유 부지를 임대해 총 약 1M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조성할 계획이다. 앞서 5월에는 주민 약 50~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방향, 주민참여 방식, 협동조합 운영 구조, 수익 등을 설명하는 주민 설명회가 열렸다. 협약식에는 정민영 그랜드썬 대표, 박도훈 정부사업팀 수석, 김한도 김해시 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 김봉균 팀장 등이 참석했다. 그랜드썬은 향후 관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지상형·수상형 등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