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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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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화석연료·자원이뉴스투데이

중견기업 2분기 수출 357억5000만달러, 역대 최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1일 '2026년 2분기 중견기업 수출 동향'을 발표했다. 2분기 중견기업 수출액은 357억5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319억5000만달러 대비 11.9% 증가했다. 이는 2022년 1분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이며, 수출 증가율도 역대 최고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바이오헬스, 석유화학, 반도체 등의 수출이 늘었고, 제목에 따르면 바이오헬스는 7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아세안과 중남미 시장에서 성장세가 나타났다.

10월 21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산업통상부, 중견기업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 추진

산업통상부는 10월 15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 과제 기획·발굴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미래 10대 유망분야의 시스템 단위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부품·소재·장비·공정·완제품 등 전 가치사슬을 아우르는 과제를 발굴해 과제당 최대 5년간 1000억원 규모로 기술개발부터 특허·표준, 판로·인증, 해외 진출까지 지원한다. 산업통상부는 기술 수요조사와 간담회, 해커톤 방식의 심층 토론·검증을 거쳐 올해 말까지 10대 후보과제 발굴을 완료하고, 2027년 선행연구와 2028년 선도과제로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나머지 과제는 과학기술 및 예산 당국과의 협의를 거쳐 2029년부터 지원한다.

10월 15일

산업부, 중견기업 초격차 기술개발에 과제당 최대 1000억원 지원

산업통상부는 10월 15일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월드클래스 10대 날개 프로젝트' 과제 기획·발굴을 위한 원탁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1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의 후속 조치로, 중견기업 주도의 시스템 단위 초격차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선정 과제에는 기술개발, 특허·표준 확보, 판로 개척, 인증, 해외 진출 등 상용화 전반에 대해 과제당 최대 5년간 1000억원 규모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기존 기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기술과 기존 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기술로 나뉘며, 산업부는 기술 수요조사와 해커톤 방식의 검증을 거쳐 올해 말까지 10대 후보 과제 발굴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과제는 2027년 선행연구와 2028년 선도과제로 일부가 우선 지원되고, 나머지는 과학기술·예산 당국과 협의를 거쳐 2029년부터 지원될 예정이다.

10월 15일

산업통상부·우리은행, 중견기업 45곳에 5480억원 융자 지원

산업통상부와 우리은행은 9일 중견기업 전용 융자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의 2026년 하반기 지원 대상으로 중견기업 45개사를 선정하고 총 5480억원 규모의 지원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상반기 35개사에서 45개사로, 지원 규모는 4660억원에서 5480억원으로 820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수출 중견기업 지원은 상반기 18개사에서 하반기 28개사로 늘었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00억원의 대출과 최대 1.0%포인트의 금리 우대, 맞춤형 컨설팅 등 비금융 지원이 제공된다. 콜마홀딩스, 라이온켐텍, 스태츠칩팩코리아 등이 선정됐으며, 2023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까지 총 225개사에 약 2조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했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