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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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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코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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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소량 포장재 생산자 대리인 지정 의무 유예 추진…역외 생산자는 제외

임팩트온 리서치센터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의 주요 ESG 규제 변화와 기업 대응을 분석한 결과를 '글로벌 ESG 규제 트래커'로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은 소량 포장재를 공급하는 생산자에 대해 대리인 지정 의무를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한국 등 EU 역외에 설립된 생산자는 이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사는 루프트한자가 항공권 판매에서 '그린' 표현을 삭제한 사례와 진코솔라의 ESS 리튬 공급사 추적 사례도 함께 다뤘다. 임팩트온은 이러한 추적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규제 대응 방식과 실행단계를 비교하는 '글로벌 규제 대응 벤치마크'를 정기적으로 보도한다.

10월 28일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진코솔라, N타입 TOPCon 기반 'Tiger Neo Ⅲ' 출시

글로벌 태양광 모듈기업 진코솔라가 신제품 'Tiger Neo Ⅲ'를 출시했다고 인더스트리뉴스 인터뷰에서 밝혔다. 기사는 태양광 모듈 시장의 경쟁 기준이 고출력·고효율을 넘어 발전량, 열화율, 설치비용, 유지관리비를 포함한 발전소 전체 경제성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진코솔라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모듈 경쟁의 초점을 태양광발전소의 전 생애주기 가치로 옮기고 있으며, 그 기반 기술로 N타입 TOPCon을 제시했다. 인터뷰에는 비키 선(Vicky Sun) 진코솔라 북아시아 총괄이 참여했다.

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