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소량 포장재 생산자 대리인 지정 의무 유예 추진…역외 생산자는 제외
임팩트온 · · 큐픽스 에너지 요약

임팩트온 리서치센터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의 주요 ESG 규제 변화와 기업 대응을 분석한 결과를 '글로벌 ESG 규제 트래커'로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은 소량 포장재를 공급하는 생산자에 대해 대리인 지정 의무를 유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한국 등 EU 역외에 설립된 생산자는 이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사는 루프트한자가 항공권 판매에서 '그린' 표현을 삭제한 사례와 진코솔라의 ESS 리튬 공급사 추적 사례도 함께 다뤘다.
임팩트온은 이러한 추적 결과를 토대로 기업의 규제 대응 방식과 실행단계를 비교하는 '글로벌 규제 대응 벤치마크'를 정기적으로 보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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