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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4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인더스트리뉴스

창원시, SMR 산업 육성·원전기업 해외 공급망 진입 지원 추진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지역 원전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8일 발표한 'SMR 중심 미래 50년 원전산업 육성' 구상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원전 공급망 진입과 SMR 시장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대표들은 체코 원전 수주와 정부의 대미 원전 투자 계획에 따른 기자재 수요 확대에 대비해 SMR 제작 장비 확충과 해외 인증 취득 지원을 요청했다. 강기윤 창원시장은 추진 중인 'SMR 제작·시험검사 지원센터' 구축과 연계해 기업 맞춤형 장비와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기업별 애로사항을 전담 관리하는 '1사 1직원 전담제'를 활용해 현장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며, 같은 날 저연차 공무원 워크숍과 실무자 법제교육도 진행했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창원시, 원자력 기업협의회 2차 정기회 개최…SMR 지원 논의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관내 원전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제2차 정기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18일 발표한 'SMR 중심 미래 50년 원전산업 육성' 구상을 지역 기업과 공유하고 해외 공급망 및 SMR 시장 진입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체코 원전 수주와 정부의 대미 원전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기자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SMR 제작 장비 확충과 해외 인증 취득 등 수출 지원을 건의했다. 강기윤 시장은 시가 추진 중인 SMR 제작·시험검사 지원센터 구축과 연계해 장비·인프라를 확충하고 수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답했으며, '1사 1직원 전담제' 운영 방침을 밝혔다. 이어 로이드인증원 배익환 상무가 '유럽 원전 현황 및 인증 제도', 원자력산업정책연구원 양희창 본부장이 '글로벌 대형 원전·SMR 산업 전망'을 주제로 강연했다.

10월 30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창원시, 두산에너빌리티 등 3개사와 5000억원 투자협약

창원특례시는 20일 서울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열린 '2026 경상남도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두산에너빌리티㈜,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 ㈜영케미칼과 5,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228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와 글로벌 탈탄소 기조에 대응해 창원 사업장 내 원자력 제작공장과 주단 신사업 공장 증설에 투자한다.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은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확장 계획에 따라 항만 자동화 설비에 투자하며, 영케미칼은 진해구 웅동지구(2단계) 항만배후부지에 화장품 신사업 공장을 건립한다. 행사에는 정호원 제2부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7개 시·군 단체장, 투자기업 대표 17명이 참석했다.

10월 21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창원시, 농촌 유휴부지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조성 추진

창원특례시가 농촌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 마산합포구 구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장 등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태양광 햇빛소득마을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사업의 수익 구조와 참여 혜택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가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공모 사업에 대비해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태양광 햇빛소득마을은 주민 70% 이상이 동의하고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것을 요건으로 한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