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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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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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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품위 철광석 사용 시 제조비 6만원 증가…CBAM 부담은 1500원

원자재 가격정보업체 패스트마켓츠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전기로 확대가 고품위 철광석의 경제적 가치를 높일 것으로 분석했다. 철 함량이 낮은 원료를 사용할 경우 추가 탄소비용보다 제조비 부담이 더 크게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패스트마켓츠 분석에 따르면 저품위 철광석 사용 시 제조비는 6만원 증가하는 반면, CBAM에 따른 추가 부담은 1500원 수준이다. 이에 따라 철강기업의 원료 확보와 제철 기술 선택이 원가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와 일본제철의 대응 방향은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11월 2일

인도 석탄재고 감소·중국 생산규제에 연료탄 5.9% 상승

한국자원정보서비스 주간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9월 1주차 광물종합지수는 3625.62로 전주보다 1.8% 올랐다. 연료탄은 톤당 148.80달러로 5.9% 올라 주요 광종 중 상승폭이 가장 컸고, 원료탄은 톤당 279.15달러로 5.3%, 철광석은 톤당 98.78달러로 1.6% 상승했다. 9월 초 인도 화력발전소의 석탄 재고는 2820만톤으로 적정 재고량 5870만톤의 48% 수준이며, 중국은 탄광 안전규제 강화로 생산에 차질을 빚었다. WTI는 배럴당 89.95달러로 8.0%, 발틱운임지수(BDI)는 3401포인트로 12.2% 올랐다. 반면 동은 톤당 1만4370달러로 0.6%, 니켈은 톤당 1만6546달러로 1.7%, 우라늄은 파운드당 89.53달러로 0.5% 각각 하락했다.

9월 8일

효율·산업 탈탄소이뉴스투데이

포스코, BHP와 수소환원제철 'HyREX' 협력 계약 체결

포스코는 3일 포항 청송대에서 BHP와 수소환원제철 협력 계약(HyREX 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 계약을 통해 포스코가 개발 중인 HyREX 상용 기술 검증에 협력한다. 포스코는 BHP의 철광석을 활용해 다양한 원료 환경에서 HyREX 공법을 검증할 계획이다. BHP는 철광석과 제철용 연료탄, 니켈 등을 공급해온 포스코의 원료 공급사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