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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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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속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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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첫 400kW 초급속 충전소 개설

워터는 30일 경부고속도로 청주휴게소(서울방향)에 40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갖춘 충전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충전기는 배터리 용량 84kWh인 현대차 아이오닉 5를 20분 안에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해당 충전소에는 400kW 충전기 2기와 200kW 충전기 2기가 설치됐다. 이번 설치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인프라 확충 사업의 일환이다. 향후 경기·충청·강원·경상 지역 23개 휴게소에 충전기 123기를 순차 구축할 예정이다.

9월 30일

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워터, 청주휴게소에 국내 첫 400kW 초급속 충전기 가동

전기차 급속 충전 네트워크 워터(Water)는 30일 경부고속도로 청주휴게소 서울방향에서 최대 출력 40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갖춘 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400kW급 초급속 충전기가 설치된 것은 국내 처음이다. 청주휴게소 서울방향에는 400kW 충전기 2기와 200kW 충전기가 함께 설치됐다. 이번 충전소는 한국도로공사가 추진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인프라 확충 사업의 하나다. 워터는 경기·충청·강원·경상 지역 23개 휴게소에 신규 충전기 123기를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9월 30일

고속도로 휴게소에 400kW 초급속 충전기 첫 도입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워터(Water)는 9월 30일 경부고속도로 청주휴게소 서울방향에서 최대 출력 400kW 초급속 충전기를 갖춘 충전소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국내 고속도로 휴게소에 400kW급 충전기가 설치·운영되는 첫 사례로, 청주휴게소 서울방향에는 400kW 2기와 200kW 2기가 설치됐다.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 인프라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워터는 경기·충청·강원·경상 지역 23개 휴게소에 충전기 123기를 순차 구축할 예정이며, 이 중 400kW급은 62기다. 신규 충전기 123기는 모두 NACS와 DC콤보 커넥터를 지원하고, 충전요금은 개소일부터 1년간 워터 회원 기준 kWh당 294원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0kW 이상 초급속 요금 kWh당 393.1원보다 낮다. 한국도로공사 관할 휴게시설의 전기차 충전기는 8월 기준 1844기(200kW 이상 1229기)이며, 도로공사는 연말까지 2200기, 2030년 3500기로 확대할 계획이다.

9월 30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초급속 10분 충전 시 165km 주행"… 충전 네트워크 워터 비교 결과

전기차 급속 충전 네트워크 워터(Water)가 9일 고속도로 초급속 충전기와 휘발유차의 주행 비용 비교 결과를 공개했다. 초급속 충전기에 전기차를 10분간 연결하면 약 165km를 추가 주행할 수 있으며, 이때 비용은 같은 거리를 휘발유차로 주행할 때의 절반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는 이 비용 차이가 1년 기준 200만원을 넘고, 5년 누적 시 1,000만원 이상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집계했다. 비교는 국내 자동차 1대당 평균 주행거리인 연간 1만3,800km를 기준으로 아이오닉5 롱레인지와 테슬라 모델Y 롱레인지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