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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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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스페인 태양광 PPA 가격 €30.93/MWh로 하락, BESS 결합 확산

LevelTen Energy에 따르면 유럽 태양광 PPA 평균 가격은 2026년 2분기에서 3분기 사이 0.4% 상승했고, 미국은 4.9% 올랐다. LevelTen은 유럽의 상승 요인으로 태양광 모듈 가격과 금리 상승 등 거시 요인을 제시했으며, 가격 표기 방식을 8개 분기 전을 1.00으로 삼는 지수로 변경해 2026년 3분기 유럽 태양광 PPA 지수는 0.86, 풍력은 0.99로 집계했다. 스페인의 단독 태양광 PPA 평균 가격은 €30.93/MWh로 전분기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7.7% 하락했고, 저장장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PPA는 평균 €48/MWh를 기록했다. 3분기 하이브리드 PPA는 유럽 9개 시장에서 체결됐으며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전체의 약 절반을 차지했고, 스페인에서는 전분기 대비 6.8% 상승한 반면 독일에서는 12.7% 하락했다. 스페인의 재생에너지 출력제한은 2026년 상반기 2.5TWh로 2025년 같은 기간의 3배 이상, 2024년 연간 총량보다 50% 많았으며, 운영 중인 자산과 연계된 PPA는 플랫폼 거래의 약 40%를 차지했다.

10월 29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ACERA "칠레 BESS, 이미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완화…건설 중 설비로 용량 3배"

칠레 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협회(ACERA)의 아나 리아 로하스 전무이사가 Energy Storage Summit Latin America 2026 개막 기조연설을 맡았다. 그는 칠레의 현재 BESS(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상황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BESS는 이미 칠레에서 재생에너지 출력제한(curtailment)을 줄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현재 건설 중인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저장 용량이 기존의 3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제시됐다. 구체적인 용량 수치는 원문에 제시되지 않았다.

10월 26일

인도 재생에너지 계통 제약, 2026년 상반기 6,825GWh

2026년 상반기 인도의 계통 출력제한은 6,825GWh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4.9%에 해당하며, 2025년 전체 기록의 1.8배다. 이 중 태양광이 4,729GWh를 차지했고, 공급과잉에 따른 제한은 2,526GWh였다. 손실은 라자스탄과 구자라트, 특히 Bhadla·Bikaner·Fatehgarh 클러스터에 집중됐으며, 대부분 2022년 도입된 임시 계통접속(T-GNA) 기반 사업에 해당한다. T-GNA 하에서는 출력제한에 보상이 없고 송전 여유에 따라 주입 권리가 주간 단위로 조정되며, 2026년 5월 기준 최근 준공된 54.8GW 재생에너지 설비의 약 3분의 1이 T-GNA 상태로 태양광 시간대 제한율이 50~60%에 달한다는 추정이 있다. ICRA에 따르면 2026년 3월까지 준공된 경쟁입찰 송전 사업 중 일정을 지킨 비율은 12%로, 지연은 2개월에서 3년, 중간값은 10개월 이상이다.

10월 26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BESS 업계 화제: 영국 최적화·출력제한, 유럽 거래와 수익

Energy-Storage.news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업계의 소셜미디어 화제를 정리하는 'BESS Industry Buzz' 연재의 새 회차를 공개했다. 이번 회차는 영국(GB) 시장의 최적화(optimisation)와 출력제한(curtailment) 이슈를 다룬다. 또한 유럽 전역의 거래(deal-making) 동향과 수익(revenues) 현황을 함께 소개한다. 제공된 본문에는 도입 문단만 포함되어 있어 개별 수치나 기업·계약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는다.

10월 9일

배터리·ESSpv magazine

남아공, 배터리 저장장치 4.6GW·가스발전 5GW 조달 추진

남아프리카공화국 정부가 통합자원계획(IRP) 2025의 첫 번째 할당으로 배터리 저장장치 4.6GW와 가스발전소 5GW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 IRP 2025는 2039년까지 태양광 25GW를 포함해 105GW 이상의 신규 발전설비를 추가하는 목표를 담고 있으며, 석탄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추는 내용이다. 정부는 저장장치와 가스발전 9.6GW를 우선 추진하는 것이 저장·유연성·급전가능 전원에 대한 전력시스템의 즉각적 요구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저장장치는 계통 제약을 재현하지 않으면서 잉여 전력을 수전하고 방전할 수 있는 위치에서 운영돼야 하며, 계통운영자의 충·방전 요건에 맞춰 조달되고 강제력 있는 가용성·성능 의무가 부과된다. 첫 번째 결정에는 신규 태양광·풍력 물량이 포함되지 않았고, 정부는 저장장치 결합 하이브리드 및 양수발전을 포함한 후속 결정에서 다루겠다고 밝혔다.

10월 8일

칠레 태양광·풍력 출력제한 증가, 1~7월 2,680GWh

칠레 재생에너지협회 Acera의 7월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7월 태양광·풍력 출력제한(curtailment) 규모는 2,680GWh로, 1~7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1.6% 증가한 수치이며, 해당 데이터는 칠레 전력규제기관 Coordinador Eléctrico Nacional이 발표한 2026년 7월 31일자 운영 요약에 기반한다. 2025년 연간 출력제한은 6,084GWh로 2024년보다 7.8% 늘었고, Acera는 출력제한이 없었다면 2025년 풍력·태양광 발전 비중이 실제 42.4%가 아닌 49.4%였을 것이라고 밝혔다. Acera는 송전 제약, 재생에너지 발전이 많은 시간대의 수요 부족, 전력계통 유연성 부족을 원인으로 지목했다. 7월 말 기준 칠레의 가동 중 BESS는 2,655MW/11,250MWh이며, 시험 중 3,151MW/14,698MWh, 건설 중 5,040MW/21,721MWh가 추가로 있고 건설 중 물량의 71%는 태양광 연계, 22%는 단독형 저장장치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