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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스티스·케무어스, 칠벤타 전시업체 상대 HFO 특허 가처분
냉매 제조사 솔스티스와 케무어스가 독일 뉘른베르크 냉동공조 전시회 칠벤타 전시업체를 상대로 법원 가처분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솔스티스는 이달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프랑크푸르트·뉘른베르크 지방법원에서 5개 업체 대상 가처분을 받았으며, 근거는 특정 HFO 제조 공정과 자사 HFO 블렌드 조성에 관한 유럽 특허라고 설명했다. 법원 수색 명령에 따라 집행관이 전시 부스에서 마케팅 자료를 수거했고, 해당 업체들은 이의 제기가 가능하다. 케무어스는 19일 4개 업체 대상 가처분을 발표하고 R1234yf 블렌드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명했으나 대상 냉매는 공개하지 않았다. 솔스티스는 HFO 관련 특허·출원 1,400건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9월 10일 입장문에서 HFO1234ze 핵심 제조 특허의 지식재산은 라이선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