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The Nuclear Company, 켄터키주에 6.6GW 원전 단지 제안
미국 기업 The Nuclear Company가 켄터키주 루이스 카운티에 에너지 캠퍼스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지에는 최대 6기의 AP1000 원자로가 들어설 수 있다. 총 설비용량은 6.6GW 규모로 제시됐다. 이는 현재 미국에서 가동 중인 어떤 원자력발전소보다도 큰 용량이다.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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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The Nuclear Company가 켄터키주 루이스 카운티에 에너지 캠퍼스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이 단지에는 최대 6기의 AP1000 원자로가 들어설 수 있다. 총 설비용량은 6.6GW 규모로 제시됐다. 이는 현재 미국에서 가동 중인 어떤 원자력발전소보다도 큰 용량이다.
10월 21일

캐나다 기업 카메코(Cameco Corporation)가 GLE가 켄터키주에 계획 중인 패듀카 레이저 농축시설(Paducah Laser Enrichment Facility)의 향후 생산물 전량을 구매한다. 양측은 이를 위한 독점 오프테이크(offtake) 계약을 새로 발표했다. 해당 시설은 현재 계획 단계에 있다. 계약 금액 등 세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