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취약계층 친환경보일러 교체 지원
동작구는 지난 23일 동작구청에서 '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교체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00대로, 선정 가구에 보일러 1대당 60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우리금융미래재단이 가구당 자부담금을 최대 30만 원까지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의무화 시행일(2020년 4월 3일) 이전에 설치한 노후 보일러를 교체하고 해당 세대에 실제 거주하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다. 지원 가능 제품은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의 콘덴싱 가스보일러 중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며, 인증 현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에코스퀘어와 동작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신청 순서에 따라 서류를 검토해 대상을 확정하고 접수기간 종료 후 30일 이내에 보조금을 지급하며, 사업은 구비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진행한다.
10월 2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