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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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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하수처리수 재이용 인프라 실적 공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대표이사 윤혁노)는 파주·여수·청주 등에서 하루 13만 톤 규모의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재이용하는 민간투자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파주와 여수 사업에서는 대표사로 시공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했다. 공정은 한외여과(UF)와 역삼투(RO)를 거치며, 역삼투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농도 농축수는 생물막 기반 생물학적 탈질·질산화 공정으로 처리한 뒤 전량 직방류하고 있다. 회사는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해성디에스 등을 대상으로 산업폐수 재이용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정부 국책과제 '초순수 생산공정 전 과정 국산화 기술개발'의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국산화율 90% 이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10월 20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수처리 수주·초순수 국책과제 주관

부방그룹 계열 환경·에너지 EPC 기업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서 총 800억원대 수처리 공사를 수주할 예정이다. 지난 6월 500억원대 폐수처리 시스템 구축 공사를 수주했고, 300억원대 후속 연계 프로젝트 수주를 앞두고 있다. 이와 별도로 반도체 소재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1500억원대 수처리·환경시설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4월에는 정부 주관 '초순수 생산공정 전 과정 국산화 기술개발' 국책과제의 총괄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 과제는 전처리·순수 처리·초순수 처리 전 공정으로 범위를 넓혀 국산화율 90% 이상을 목표로 한다. 기존 선행 과제는 초순수 처리 공정에 한정해 국산화율 70%를 달성했고, 회사의 초순수 시설 시공 실적은 누적 시설용량 기준 일 33만㎥ 이상이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