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연료·자원가스신문
테크원씨엔에스, 가스안전공사에 전기식 압력계 110대 납품
가스안전기기 공급업체 ㈜테크원씨엔에스(대표 권남우)가 이달 초 전기식 다이어프램 압력계 'M603' 110대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납품 완료했다. 독일 뵐러(WÖHLER)사가 제작한 M603은 폭 120mm, 높이 180mm, 두께 45mm 크기에 5인치 컬러 터치스크린을 탑재했고 무게는 690g이다. 누출 가스 측정범위는 0∼10L/h로 최대 8L/h까지 인증되며, 정확도는 0∼4L/h 범위에서 ±2L/h, 그 외에는 측정값의 5%다. 내장 펌프로 최대 300hPa(30㎪)까지 자동 가압이 가능하고 측정 범위는 최대 2,000hPa, 별도 SC 660 액세서리 연결 시 최대 60bar까지 확장된다. 이 제품은 지난해 5월 한국가스안전공사 성능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글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