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에너지

Topic

#텍사스 엔시날

2건 · 전체 뉴스

기계산업진흥회, 한미 전략투자 1호 텍사스 가스복합화력 사업 지원 추진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박상현)는 한미 전략투자 1호 사업으로 지정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에 기대감을 나타내며 국내 기계 기자재 기업의 대미 수출·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미국 텍사스주에 약 6.3GW 규모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내용으로, 총투자비는 223억 달러다. 전략투자 지정에는 원전 프레임워크 구축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등 에너지 사업도 포함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30일 백악관에서 텍사스 발전시설과 대형 원전 8기,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건설 등에 최대 2000억 달러가 투자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체결된 투자 협약에 따른 것이다.

10월 1일

화석연료·자원그린포스트코리아

대미 투자 1호 사업, 텍사스 6.3GW 가스복합화력 보고

정부가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 구상의 '1호 사업' 윤곽을 공개했다.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지역의 6.3GW 규모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1호 사업으로 보고했다. 2호 사업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건설, 3호 사업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로 알려졌다. 엔시날 발전소의 총사업비는 223억 달러(약 30조 원)다. 사업은 1.4GW 가스터빈을 먼저 건설해 경제성을 점검한 뒤 4.9GW를 순차 증설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