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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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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물관리

5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유역물관리위, 상류 현장 방문·지역 간담회 개최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민간위원장 주기재)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경북 영주·봉화 및 대구 일원에서 '제3기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지역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일정은 제3기 위원회가 지난 8월 21일 출범한 이후 추진한 첫 현장 중심 소통 일정이다. 위원회는 영주댐·내성천, 영풍석포제련소, 낙동강물환경센터, 강정고령보, 복류수 실증실험시설 등을 방문해 수질·수생태계·오염원 관리·수자원 확보 현안을 점검했다. 안동에서는 상류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등 지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주민·전문가·시민단체·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0월 3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물관리 일원화 8년, 댐 운영권한 분산…'2단계 통합물관리' 논의

기후위기로 가뭄·홍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반도체·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용수 수요가 확대되면서 국가 물관리체계 개편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2018년 수량과 수질 관리기능을 통합하는 물관리 일원화가 시행됐으나, 댐과 저수지의 실제 운영권한은 기관별로 분산돼 있다. 이로 인해 국가 차원의 물배분과 위기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발전용댐을 생활·공업용수 공급과 홍수조절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지만, 운영권한과 발전손실 보상, 시설관리 책임을 둘러싼 이견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10월 26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 3년 활동 개시

한강유역환경청과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지난 8월 21일 제3기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3년 간의 활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권수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으며, 당연직 위원 19명과 위촉직 민간위원 25명 등 모두 44명으로 구성됐다.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국가물관리위원회 소속으로 설치된 유역 단위 기구로, 유역물관리기본계획 수립·변경, 지자체 물관리 계획의 유역계획 부합 여부, 유역 내 물 분쟁 조정 등을 심의·의결한다. 9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위촉직 민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열렸으며, 한강과 낙동강 등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9월 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출범…유역 단위 통합물관리 재가동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 홍수와 가뭄, 첨단산업의 대규모 용수 수요 등 물 문제를 유역 단위에서 다루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유역별 자연환경과 물 이용 특성을 정책에 반영하는 통합물관리 체계가 다시 가동된다. 생활·공업·농업·발전용수 간 배분과 지역 갈등 조정이 위원회의 과제로 제시됐다. 유역물관리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체계와 연계된다.

9월 7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국가물관리위,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 위촉식 개최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는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3기 유역물관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제3기 국가물관리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데 이어, 8월 21일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 4개 유역물관리위원회의 민간위원장과 민간위원 91명이 위촉됐다.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은 이날 4대 유역 민간위원 91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발전 및 농업 용수를 아우르는 통합관리 등의 정책 방향을 반영한 국가물관리기본계획은 올해 말까지 정비될 예정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유역물관리위원회가 물관리 협치를 이끄는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