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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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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상한 나라의 전기요금 할인제도

전기신문에 게재된 특별기고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와 전기요금 할인제도를 다룬다. 기고문은 올해 초 국회에서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토론회가 열렸고, 환경단체 청년 활동가가 진행을 맡았으며 의원과 전문가가 참석했다고 전한다. 토론회 진행자는 제주와 서울의 감귤 가격 차이를 예로 들어 전기요금이 지역에 따라 동일한 이유를 질문했다고 기술한다. 기고자는 감귤 중개상 비유를 이어받아, 제주 판매가는 내리고 서울 판매가는 올리지 않는 대신 농장 주인에게 지급하는 가격을 낮추는 구조를 제시한다. 이 구조가 발전 설비를 수요지로 이전하도록 유도하는 '신호'로 설명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제공된 본문은 중간에서 끊겨 있다.)

10월 16일

[특별기고] AI가 여는 전력망의 미래, 결국 사람이 완성한다

전기신문에 실린 특별기고문으로, 전력산업의 최대 화두로 인공지능(AI)을 꼽았다. 기고자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로 전기의 흐름과 양이 시시각각 변동하면서 기존의 대규모 발전소 중심 단방향 운영 방식으로는 대응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날씨에 따른 발전량 예측, 전력설비 상태의 실시간 진단과 판단을 수행하는 AI가 전력망 운영의 핵심 도구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이 제조 강국이자 전력 인프라 대국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설비와 자본뿐 아니라 현장 기술자·엔지니어와 ICT 인재의 역할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기술 혁신기에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문은 인재 양성 문제를 제기하는 대목에서 이어진다.

9월 14일